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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완주 와일드&로컬푸드축제 고산휴양림서 드디어 4일 팡파르
3일간 맨손 물고기잡기 등 체험 가득… 장민호·배아현 등 연애인 무대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없고 오직 자연에서만 체험이 가능한 특별한 행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완주군의 대표축제인 제12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가 드디어 3일간 일정으로 4일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팡파르 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재미와 신선한 맛을 선물할 신규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시랑천을 가로지르는 와푸워터 런닝
정재근 기자(=완주)
2024.10.02 13:01:13
완주군, ‘임산부의 날’ 맞아 10일간 5만보 걷기 챌린지
“임산부 배려하고 출산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지난 1일부터 관내 임산부와 임산부 가족을 대상으로 걷기 챌린지 및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임산부의 날은 매년 10월 10일로 풍요와 수확의 달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뜻하고 있다. 완주군은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산책’을 주제로 걷기 챌린지를 실시한다. 이 행사는 오는 10일까지 10일간 진행
2024.10.02 13:01:12
완주 소양초등학교 개교100주년 기념행사 5일 다양한 행사 개최
1924년 10월 6일 소양공립보통학교 인가…사진·역사 자료 등 전시
전북특별자치도 완주소양초등학교(교장 최영숙)가 오는 5일 ‘소중한 추억과 미래를 위한 초대’라는 주제로 개교 100주년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소양초등학교는 지난 1924년 10월 6일 소양공립보통학교로 인가받아 개교한 이후 10월 6일 개교 100주년을 맞는다. 개교 이후 현재 5,05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날 도내 기관장 및 동문가족 등을
2024.10.02 13:01:11
진안군의회, 제29회 임시회 폐회…주요사업장 현지확인 나서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회가 지난달 23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94회 임시회를 지난 2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지난 23일과 24일 각 상임위원회는 △진안군 스토킹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진안군 서예 진흥에 관한 조례안 △진안군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25개 안건을 심의했으며, 24
황영 기자(=진안)
2024.10.02 13:00:01
조선왕조실록 묘향산 사고본 이안 행렬과 '포쇄' 의식 재현
무주국가유산축전, 5일 봉안사행렬 6일은 적상산사고 포쇄 의식
이제는 무주군의 대표적 문화유산으로 자리잡은 ‘조선왕조실록 묘향산 사고본 적상산사고 이안 행렬’’과 ‘포쇄 의식’을 앞두고 벌써부터 전국적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오는 5일과 6일 무주군 무주읍 한풍루와 무주군청, 무주향교와 사랑의 다리 일원에서 열리는 “2024 무주국가문화유산축전”에서 진행될 ‘조선왕조실록 묘향산 사고본 적상산사고 이안 행렬(이하
김국진 기자(=무주)
2024.10.02 12:59:28
전북상공업계, 남원 제2중앙경찰학교 최적…"토지 매입 부담없고, 긴축재정에도 부합"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 최적 장소" 관계기관에 설립 요청 건의서 전달
전북지역 상공인들이 남원 운봉에 제2중앙경찰학교를 설립해 줄 것을 관계기관에 강력히 요청하고 나섰다. 2일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9월 26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수려한 자연경관과 천혜의 입지 조건을 갖춘 남원 운봉에 제2중앙경찰학교를 설립해 줄 것을 요청하는 건의서를 국무총리, 행정안전부장관, 경찰청장, 남원시장, 박희승 국
송부성 기자(=전주)
2024.10.02 11:08:54
무주군 '수십억원대 감리용역 입찰' 공고 돌연 취소…의폭만 '증폭'
무주군 "직원 실수로 2개사 사업수행능력평가 잘못 통보" 황당 사유
특정업체 몰아주기 의혹에 휩싸였던 전북 무주군이 최종 개찰 4일을 앞두고 사업수행능력평가 개별점수 오류를 이유로 느닷없이 가격입찰 공고를 취소해 논란만 증폭되고 있다. 2일 전북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무주군은 추정금액 28억5700만원 규모의 '군도 11호(삼은로) 선형개선공사 시공 단계의 건설사업 관리 용역'과 관련해 지난달 30일 가격입찰 공고를 전격
박기홍 기자(=전북)
2024.10.02 10:25:36
"1등급 내진 설계 적용" vs "취약한 퇴적층 '지진 재앙' 부를 수 있어"
[大위기의 시대, 새만금] ④방재와 안전, 이대로 좋은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과 군산시를 잇는 33.9km에 달하는 세계 최장의 방조제를 축조한 새만금 사업은 내부토지와 담수호 등 총 409㎢의 땅을 새롭게 조성하는 단군 이래 최대 국책사업이다. 그 면적은 서울의 3분의 2에 해당하며 프랑스 파리의 4배에 육박한다.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에게 약 9.9㎡, 3평씩의 땅을 나누어 줄 수 있는 크기이다. 전체 계
2024.10.02 09:37:18
특수교육 대상자와 과밀학급 증가하는데 정부 투자는 '여전히 부족'
백승아 의원 "특수교육 골든타임 놓치지 않도록 국가지원 필요"
학령인구 감소로 전체 학생 수는 매년 감소하지만 특수교육 대상자는 빠른 속도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정부와 교육당국의 관심과 지원 부족으로 특수교육 관련 예산은 삭감됐고 지역 격차도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과 교사노동조합연맹(김용서 위원장)이 국정감사 자료 ‘2022~2024년 특수교육 연차보고서’를
최인 기자(=전주)
2024.10.02 09:21:54
정동영 의원 "수십억 예산 쓴 시가행진보다 채수근 해병께 사죄가 먼저"
"우리 군의 뿌리는 광복군에 있어" 거듭 강조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5선 의원이 1일 "수십억 원의 예산을 쓴 시가행진보다 채수근 해병에게 사죄하는 것이 먼저"라며 윤석열 대통령의 채 해병 특검법 수용을 거듭 촉구했다. 정동영 의원(전북 전주병)은 이날 자신의 SNS에 "제76주년 국군의 날인 이 순간에도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국군장병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국군
2024.10.01 21:5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