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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송학동은 '주차 최악洞'…차량 30% 급증에 주차장 비율은 3% '쥐꼬리'
김미선 익산시의원 주차 관련 민원 점검
전북자치도 익산시 송학동은 '지옥의 주차' 구간으로 오명이 높다. 5일 익산시에 따르면 작년 말 현재 익산시 송학동의 자동차 등록 대수는 총 6171대로 1년 전 4752대에서 1419대(30%)가 급증한 실정이다. 신규 공동주택 건설 등으로 인구가 늘고 차량도 급증하는 추세이지만 주차시설은 턱없이 부족해 차량을 동반한 방문객들은 '최악의 주차'를 걱정
박기홍 기자(=익산)
2025.03.05 10:46:43
'AI 보이스봇' 도입 등 민원 서비스 혁신 나선 '익산도시공단'
디지털 서비스 초기 도입비용 최대 1억3000만원 국비 확보
전북자치도 익산도시공단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민원 응대 시스템 도입으로 시민들에게 혁신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공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지털서비스 이용·확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최대 1억3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공공기관의 디지털서비스 이용과 확
2025.03.05 10:14:16
"여성만 백신 접종한다고?"…대상포진·HPV 백신 남성 지원법 발의됐다
박희승 전북 의원, 관련법 개정안 대표 발의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증의 경우 이미 법률상 필수예방접종 대상이다. 하지만 질병관리청은 '예방접종의 실시기준 및 방법' 고시를 통해 해당 연도에 만 12세에 달하거나 만 12세∼26세 여성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제한하고 있다. 하지만 HPV 감염은 자궁경부암 외에 자궁경부 전암 병변, 질과 외음부암, 항문암 및 입인두, 혀, 편도 등의 두경부암
박기홍 기자(=전북)
2025.03.05 10:13:51
전북도, 獨 잘란트주와 바이오·에너지 협력 강화
글로벌 바이오·수소·에너지 기업 성장 위한 교류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독일 잘란트주와 손잡고 바이오·수소·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4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잘란트주 경제부총리 위르겐 바르케와 잘란트경제진흥공사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도내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와 독일 대표단이 전북 바이오 기업들의 유럽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
양승수 기자(=전북)
2025.03.04 22:08:29
전북도 '세계여성의 날' 맞아 여성의 꿈과 도전 응원
여성친화기업 ㈜육육걸즈를 방문…여성 근로환경 개선 및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지원
"모두가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친화기업 ㈜육육걸즈를 방문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여성의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황철호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전정희 전북여성가족재단 원장, 김성훈 농협은행 전북본부장 등이 참석해 여성 근로자들의 권익 신장과
2025.03.04 22:08:27
김관영 전북지사 "유정복 인천시장 개헌안에 분명히 반대" 강조
김 지사 4일 페이스북에 입장 확고히 언급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전국시도지사협의회장인 유정복 인천시장의 중임제와 양원제 도입, 지방 분권형 강화 등을 골자로 한 헌법 개정안 발표와 관련해 반대의 뜻을 분명히 밝혔다. 김 지사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입장문을 내고 "유정복 인천시장이 오늘 발표한 개헌안에 대해 분명한 반대를 표한다"며 "아울러 합의되지 않은 의견을 시도지사협의회 명의로 발표한 것
2025.03.04 22:07:31
정동영 "완주·전주 통합 '당론 추진'은 아직 유효하다" 발언 파장
4일 전북도청 '백년포럼'에서 언급 주목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전주병)이 4일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한 민주당 당론 추진 여부는 아직도 유효하다"고 밝혀 향후 당 차원의 대응 여부에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정동영 의원은 이날 오전 전북자치도청에서 열린 '백년포럼'에 참석해 '전북대도약과 완주·전주 통합'에 대해 특강을 했다. 정동영 의원은 각급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
2025.03.04 21:45:26
완주군, 2년연속 'S등급' 전국 최고 지역관광추진 조직 선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인 완주문화재단이 2024년 전국 DMO 사업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우수 DMO로 선정됐다. 완주군은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년 우수 DMO 시상식’에서 전국 22개 지자체 중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으며,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DMO(지역관광추진조직
양승수 기자(=완주)
2025.03.04 17:22:49
김제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1년차 최고등급 '쾌거'
전북자치도 김제DMO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가 함께 진행한 2024 우수 지역관광추진조직(DMO)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4일 김제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문체부와 공사가 함께 신규 DMO 선정과 계속 지원 DMO를 선정했으며 신규 선정된 곳은 4개소 3년차 지원대상 4개소 김제DMO 등 7곳은 계속 지원 DMO로
유청 기자(=김제)
2025.03.04 17:21:20
용혜인 "국힘, 내란수괴 파면으로 치르는 대선에 참여자격 없어"
하루라도 빨리 '잃어버린 3년' 극복해 낼 유능한 정부 필요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내란동조정당 국민의힘은 '국민의힘 1호당원'인 내란 수괴의 파면으로 열리게 될 대통령선거에 참여할 자격이 없는 정당"이라고 못 박았다. 용혜인 대표는 4일 열린 당 최고위원회에서 "오늘부로 기본소득당은 내란세력 청산과 민주헌정수호 세력으로의 정권교체를 향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면서 이같이 발언했다. 용 대표는 이어 "우리는
최인 기자(=전주)
2025.03.04 17: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