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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교육부 ‘인문도시 지원사업’ 추진지역 선정
대진대학교와 3년간 국비 4억2000만 원 투입 DMZ·구석기 유적 활용한 ‘문명·생태·평화’ 인문교육 본격화
연천군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인문도시 지원사업’ 추진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인문학 교육과 지역인재 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한국연구재단이 지난 5월 29일 발표한 ‘2026년 인문도시 지원사업’ 선정 결과에 따라 대진대학교가 신청한 '경기북부 접경지역 상생의 인문도시 DMZ 연천' 사업의 추진지역으로 참여
정대전 기자
2026.06.05 12:44:04
포천도서관, 진로특강 '작가의 세계' 운영
웹툰·방송작가 직업체험 기회 제공 캐릭터 창작·스토리 구성·방송기획안 작성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 마련
경기도교육청포천도서관이 미래 콘텐츠 분야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기도교육청포천도서관은 오는 7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진로특강 '작가의 세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웹툰 작가와 방송 작가 등 콘텐츠 제작 분야 직업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직접
2026.06.05 12:41:16
김덕현 연천군수 당선인 “연천 발전 위해 모든 것 바치겠다”
“지지 여부 떠나 모든 연천군민께 감사…화합으로 위대한 연천 만들 것”
김덕현 연천군수 당선인이 4일 당선 소감을 통해 연천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오직 연천 발전만을 바라보며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이날 발표한 당선 인사문에서 “위대한 연천군민의 선택으로 9기 연천군수에 당선됐다”며 “마음속 깊은 울림을 담아 감사하다는 말밖에 전할 수 없어 안타까울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4년은 연
2026.06.04 11:16:19
박형덕 동두천시장 당선인 "화합과 통합으로 더 큰 동두천 만들겠다"
"시민의 선택과 위대한 승리-약속 반드시 실천하는 시장될 것"
박형덕 동두천시장 당선인이 재선 성공 직후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화합과 통합, 그리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약속했다. 박 당선인은 당선 소감문을 통해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다시 한번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이나 특정 정당의 승리가 아닌, 더 나은 동두천의 미래를 향한 시민
2026.06.04 11:13:31
백영현 포천시장 당선자 …"포천의 힘찬 전진 위해 모든 역량 쏟을 것"
"시민 모두의 승리…오늘의 기쁨보다 내일의 책임 더 무겁게 새겨 말보다 실천으로 보답할 것"
백영현 포천시장 당선인이 당선 소감을 통해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화합과 통합의 시정을 약속했다. 백 당선인은 당선 소감문에서 “저 백영현에게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결코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성장하는 포천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준 시민 모두의 승리”라고 밝혔다. 이어 선거운동 기간 응원과
2026.06.04 11:12:33
더불어민주당 파주시 지방선거 완승
민주당 험지인 광역의원 4선거구에서 2100여표 차로 현직 국민의힘 도의원 꺽고 승리
6·3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파주시에서 완승을 거뒀다. 당내 경선을 통과한 후보자중 1명을 제외한 모두가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은 시의원 6명만 배출한 채 물러나야 했다. 더구나 가지고 있던 광역의원 자리마저 지키지 못했다. 특히, 민주당이 험지로 여기고 있는, 파주 최북단인 광역의원 4선거구에서 김순현 후보가 현직 도의원인 국민의힘 이한국
안순혁 기자
2026.06.04 08:46:27
보수 텃밭 연천, 김덕현 재선 성공…국민의힘 우세 속 민주당 선전
군수·도의원은 국민의힘 승리…군의원 선거는 여야 균형, 정당득표율 격차 1.93%p에 불과
6·3 지방선거 연천군 개표 결과 국민의힘이 군수와 도의원 선거에서 승리하며 우위를 이어갔지만, 군의원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여야가 팽팽한 경쟁 구도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천군수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가 1만3698표(55.28%)를 얻어 1만1078표(44.71%)를 기록한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를 2620
정대전기자
2026.06.04 07:58:02
횡단보도에서 마주 섰던 두 후보…나란히 군민의 선택을 받다
민주당 고원호·국민의힘 이용환 후보, 치열한 경쟁 넘어 함께 연천군의회 입성
선거 기간 내내 연천 전곡 시내의 한 횡단보도는 지역 정치의 상징적인 무대였다. 신호가 바뀔 때마다 서로 마주 선 채 유권자들에게 인사를 건네던 두 사람이 있었다. 더불어민주당 고원호 후보와 국민의힘 이용환 후보였다. 서로 다른 정당의 깃발 아래 섰지만, 두 후보는 아침저녁으로 같은 자리를 지키며 군민들의 선택을 호소했다. 손을 흔들고 허리를 숙이며 인사
2026.06.04 07:54:40
고양시장에 민경선 당선…"고양의 새로운 시작, 그 위대한 여정 시민과 함께할 것"
민 당선자 "출퇴근 직장인, 일자리 찾는 청년, 하루하루 버티는 소상공인의 목소리 잊지 않을 것"
6·3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가 고양특례시의 새로운 수장에 올랐다. 새벽까지 개표 상황을 지켜보던 민 후보와 캠프 관계자와 운동원, 지지자들은 덕양구와 일산동·서구 등 전 권역에서 고르게 우세를 보이며 격차를 벌려 나가자 민 후보의 승리를 점치며, 선거사무소는 이내 축제 분위기로 변했다. 이윽고 뉴스에 '당선 확실'이 뜨자 이들은 환
2026.06.04 07:53:07
파주시장에 민주당 손배찬 당선…"파주의 변화 증명해 보이는 일꾼될 것"
손 당선자 "오늘의 승리는 파주시민 모두의 승리…시민이 주인이 되는 파주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손배찬 파주시장 후보자가 6·3지방선거 개표결과 당선이 확정된 직후 "오늘의 승리는 손배찬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파주의 미래를 염원한 위대한 파주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손 당선인은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거리에서 흘린 여러분의 땀방울과 눈물이 있었기에 오늘의 이 영광스러운 자리가 가능했다"며 선거기간 동안
2026.06.04 01: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