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1일 1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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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통합 모빌리티 ‘마카 타보소’ 공약 발표…포항형 교통복지 체계 구축
고령층·장애인·임산부·오지 주민 대상 ‘4대 안심 트랙’ 가동…이동권 강화 초점
자율주행 관광벨트·포항패스 도입 구상…연 40억 투입해 지역경제 연계 추진 포항시장 출마를 선언한 김병욱 전 국회의원이 19일 통합 모빌리티 브랜드 ‘마카 타보소(TABOSO)’ 도입을 핵심으로 한 교통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김 전 의원은 이날 시민 공감 프로젝트 2호 정책으로 교통 약자 이동권 강화를 골자로 한 ‘교통복지 4대 안심 트랙’을 제시했다.
오주호 기자(=포항)
2026.02.19 11:51:54
이강덕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광주·전남보다 지원 근거 미흡…형평성 맞춰야”
AI 산업 조항 구성 차이 지적…“광주·전남은 세부 규정 다수, 대구·경북은 간략”
군 공항 이전 이후 지원 근거 부족 주장…국제노선·MRO·물류 클러스터 법적 장치 촉구 바이오백신 슈퍼클러스터 특례 미반영·모빌리티 규정 선언적 수준 평가 “본회의 상정 전 법사위서 수정·보완 필요”…권역별 특별법 간 형평성 강조 국민의힘 소속 이강덕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법안의 형평성과 지원 근거의
오주호 기자(=경북)
2026.02.19 10:57:59
활빈단, 日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 규탄 성명...내각 인사 파견 등 추가 도발 중단 촉구
홍정식 활빈단 대표, "독도 영유권 주장 되풀이하는 것은 한국 국민의 가슴에 대못 박는 행위"
시민단체 활빈단은 일본 시마네현이 오는 22일 강행할 예정인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하는 긴급 성명을 19일 발표했다. 홍정식 활빈단 대표는 이번 행사를 한일 관계의 미래를 가로막는 반역사적 행위로 규정했다. 단체 측은 최근 양국 간 형성된 외교적 개선 흐름에 이번 행사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를
홍준기 기자(=울릉독도)
2026.02.19 10:55:34
포항스틸러스,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팬들과의 ‘스킨십’에 나선다
23일, 포항시청 민원실에서 ‘2026년 시즌예매권 일일 판매 행사’ 진행
포항스틸러스는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포항시청 3층 민원실 앞 특별 행사장에서 ‘2026시즌 일반석 시즌예매권’ 일일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2026시즌 홈경기 일반석 15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시즌예매권(15매입)이 권당 13만 원에 판매된다. 특히 오전 10시 40분부터는 선수단이 직접 행사장을 찾아 팬들과 교감하는
김창우 기자(=포항)
2026.02.19 09:18:53
대구시, 2026 청소년 창의인성 체험활동 프로그램 공모
2월 26일~3월 6일 까지 5개 분야에서 선정, 1천만 원 안팎 지원
대구광역시는 청소년들의 창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재능 개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청소년 창의인성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 내 비영리법인과 단체가 기획한 우수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은 총 5개 분야로, 자율 분야 3개와 지정 분야 2개로 나눠 진행된다. 자율 분야는 ▲진로·직업체험
김기호 기자(=대구)
2026.02.18 17:41:19
이칠구, 경북도의원직 사퇴…“정책 준비 끝, 포항시장 도전 본격화”
18일 사직서 제출·의장 허가로 절차 마무리…선거운동 공식 돌입
대표발의 조례 19건 공포…수소·이차전지·전통시장 등 산업·민생 입법 성과 “영일만 환동해 거점화” 비전 제시…“이제는 실행과 성과로 답하겠다” 이칠구 경북도의회 의원(국민의힘·포항3·재선)이 18일 자로 의원직을 내려놓고 포항시장 선거전에 본격 뛰어들었다. 이 전 의원은 이날 경상북도의회에 사직서를 제출해 의장 허가를 받으며 사퇴 절차를 마무리했다.
2026.02.18 16:30:23
포항남부경찰서, ‘112순찰차 전용구역 조례’ 시행…신속 출동 기반 구축
도내 최초 전용구역 설치 근거 마련…시행 공로로 최해곤 위원장에 감사장
경북 포항남부경찰서는 ‘112순찰차 전용 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지난해 10월 시행됨에 따라, 조례 제정 과정에 기여한 최해곤 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에게 경북경찰청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번 조례는 경상북도 내 최초로 제정된 것으로, 긴급 상황 발생 시 112순찰차의 신속한 출동 여건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1
2026.02.18 14:56:26
이강덕, “행정통합 주민 절반 반대에도 경북지사, 민주당에 ‘위대한 일’ 발언은 입법독주 독려” 비판
“찬성 47%·반대 42% 팽팽한데 주민투표 없이 강행은 대의민주주의 왜곡” 직격
“호남권 찬성 70%부터 추진해야…경북·대구는 부산·경남처럼 선(先)동의·후(後)통합 단계 밟아야” “재정 지원·권한 이양 빠진 통합법, 특례조항까지 삭제…실익 없는 졸속 통합” 경고 민주당 장철민 발언 인용 “이철우 지사, 민주당에 ‘정말 위대한 일’ 도움 요청” 정치적 논란 확산 “둑 금 보고도 눈 감는 목민관은 ‘시정무뢰’…진정성 없는 통합, 행
2026.02.18 14:55:57
포항시,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 지원 2배 확대…최대 300만 원 지원
하객 100명 이하 소규모 예식 대상 실비 지원
MZ세대 겨냥한 실속 있고 의미 있는 결혼 문화 정착 유도 경북 포항시가 청년층의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사업 예산은 총 3,000만 원으로, 지난해(750만 원)보다 크게 늘었다. 이에 따라 지원 대상은 5쌍에서 10쌍으로 확대됐으며, 한 쌍당 지원금도 기존 150만 원에서
2026.02.18 13:26:41
설 연휴 13만 명 몰린 포항…숙박 할인·체험행사로 ‘체류형 관광’ 성과
닷새간 주요 관광지 북적…구룡포·스페이스워크 등 가족 단위 방문객 급증
숙박 플랫폼 연계 할인·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등 편의 지원 확대 드라마 촬영지 인증 이벤트·전통 체험 프로그램 운영…안전관리도 강화 설 연휴 닷새 동안 경북 포항시를 찾은 관광객이 13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관광지와 인근 상권이 동시에 활기를 띠면서 포항이 ‘머무는 관광도시’로 한 단계 도약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시에 따르면 지난 1
2026.02.18 13: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