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추석맞이 종합대책 추진
구민 생활 안정, 구민 안전 확보, 생활편의 증진, 공직기강 확립 등 5대 분야 중심
대구 동구(구청장 우성진)는 오는 28일까지 ‘추석맞이 분야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구민 생활 안정, 구민 안전 확보,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생활편의 증진, 공직기강 확립 등 5대 분야로, 17개 상황반, 총 181명을 투입해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뒀다.
구민 생활 안정 분야는 물가안정 및
박용 기자(=대구)
2026.09.15 15:3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