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조합장·삼성물산 직원 담합 정황…또다시 재개발 비리 의혹?
광안 3구역 사업부지 '사전 공동 매입'에 시공사 직원·친족·조합장 배우자 등 지분 확인
윤여욱 기자(=부산)/강지원 기자(=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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