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8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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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엽
김동엽 교수는 해군과 국방부에서 근무하다 지난 2011년 중령으로 예편했습니다. 국방부에서 북핵과 군사회담을 담당했고, 예편 이후에는 북한대학원대학교 민족공동체지도자과정 주임교수를 거쳐 지금은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저술 및 연구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어떤 조건'에 남북관계 개선을 포함시키자
[한반도 브리핑] 미국과 북한의 틈, 한국이 채워야 한다
5월 21일 북한이 고체형 중장거리 탄도미사일인 '북극성 2형'을 발사했다. 지난 2월 최초 발사 이후 두 번째이다. 북한은 실전 배치를 위한 발사였다고 밝히고 있다. 5월 14일 북한이 새로운 액체형 중장거리 탄도미사일인 '화성 12호'를 시험 발사한 지 겨우 일주일 만이다. 화성 12형의 경우에는 비록 날아간 거리는 800킬로미터(km)에도 미치지 못했
김동엽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북한 선제타격하면 서울 광화문과 강남은…
[한반도 브리핑] 무책임한 선제타격론이야말로 '반미(反美)'
지난 12일 북한이 중장거리탄도미사일이라고 주장하는 '북극성 2형'을 시험발사했다. 지난해 성공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 1형'을 지상발사형으로 개조한 것으로 보인다. '북극성 1형'과 비교해 새롭거나 크게 진전된 것은 아닐 수 있으나 고체연료 엔진을 사용한 중거리 이상의 지상발사 탄도미사일이 처음으로 등장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