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09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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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문재인, 서로 '페이스메이커'가 되라
[의제27 '시선'] '경쟁적 협력자'로서의 문재인과 안철수
대선주자로서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를 따라잡는 것이 아닌가 하는 문제가 최근 언론 보도들의 중심적인 화제 중의 하나이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이사장의 지지가 급상승하고 있고, 일부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이사장이 안
정해구 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
지역주의 정치, 2012년 총·대선이 관건이다
[의제27 '시선'] 지역주의 약화의 징후와 원인들
내년으로 다가온 2012년 국회의원 총선과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현재 정치권은 이에 대한 대비 속에서 그 변화를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우선 보수정당의 경우 한나라당은 이명박 대통령 중심의 정당에서 박근혜 의원 중심의 정당으로 변화되고 있으며, 자유선진당은 국민
또 하나의 6월항쟁, 2012년 '선거혁명'을 위해
[의제27 '시선'] 선거혁명을 위한 세가지 조건
10일은 1987년 6월항쟁이 발생한지 24주년이 되는 때이다. 당시를 경험했던 모든 이들에게 마찬가지이겠지만 필자 역시 이 날을 잊지 못한다. 대학원생으로 시위에 나섰던 당시 필자는 이 날이 역사를 바꾸는 시대 전환의 계기가 될지는 미처 짐작치 못했다. 어렴풋이 그것을
민주당의 '치명적 약점', 공천제도
[민주당 대해부⑥] '나눠먹기식 공천제도' 개혁 필요
한국 정당정치의 문제점에 대해 그동안 무수히 많은 지적이 있었다. 하지만 학술적, 정파적, 분산적 비판에 치우쳐 소속 의원은 물론 지지자와 유권자들에게 영향을 미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일은 드물었다.생활정치연구소 정당분석팀은 이런 상황 인식에 동의하는 연구자와 일선 정치인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첫 작업으로 개혁적 자유주의 진영을 대표해왔고 향후 연합
무엇이 '靑春 투표'를 가로막는가?
[의제27 '시선'] '나쁜 정치인'의 생존에 기여하고 싶지 않다면…
89.2→81.9→80.7→70.8→63.0. 1987년 민주화 이후 역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 변화 추이이다. 약 20년의 기간 동안 대통령선거 투표율은 무려 25% 이상이 떨어졌다. 75.8→71.9→63.9→57.2→60.6→46.1 이 역시 민주화 이후 역대 국회의원 총선의 투표율 변화 추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