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05일 1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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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티라는 유령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이렇게 읽었다]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2010년 7월에 문을 연 '프레시안 books'가 이번 5월 30일, 191호를 끝으로 잠시 문을 닫습니다. 지난 4년간과 같은 형태의 주말 판 업데이트는 중단되나, 서평과 책 관련 기사는 프레시안 본지에서 부정기적으로나마 다룰 예정입니다. 아울러 시기를 약속드릴 수 없지만 언젠가 '프레시안 books'를 재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정태인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원장
기아·불평등·고통을 '차가운 수식'으로 푼 세계적 천재!
[프레시안 books] 아마티아 센의 <자유로서의 발전>
불가능성의 경계를 넘다'국제 서울 사회적경제 포럼'을 핑계로 한 주를 미뤘으니 더 이상 그럴듯한 핑계가 없었다. 솔직하게 "내가 아직 아마티아 센에 관해 쓸 능력이 안 된다"고 하려면 3주 전에 청탁을 거절했어야 했다. "번역본을 다 읽지 못했다. 난 한 글자도 빼 놓지 않고 꼼꼼히 읽었을 때만 서평을 쓰기로 했다"고 말하는 건 꽤 그럴듯한 이유가 되겠지만
투자자 업어주는 부총리, 치솟는 전셋값에 우는 서민
[정태인의 경제진단] 대선 공약과 거꾸로 가는 朴 대통령
안녕하세요? 경제뉴스 읽어드리는 프레시안 도우미 정태인입니다. 지난 몇 주 동안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기조가 속속 드러났는데요. 이번 주에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세계경제부터 살펴볼까요? 큰 흐름은 미국경제는 지지부진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유럽은 긴축이
중국과 한국 경제, 동반 추락?
[정태인의 경제진단] "부동산에 목숨거는 박근혜 정부"
안녕하세요?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읽어드리는 프레시안 도우미 정태인입니다. 한 주일마다 새로운 얘기를 한다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일상사야 매일 매일이 다를 수 있지만 나라 경제나 세계경제가 한 주일 만에 확 달라지는 사건은 그리 많이 일어나지
서울에 '중독'된 야심가 박원순, 선거도 신경 쓸 때!
[이렇게 읽었다] 박원순·오연호의 <정치의 즐거움>
'일 중독자'의 비밀스스로도 인정하듯이 박원순 시장은 '일 중독자'다. 박 시장과 함께 에밀리아 로마냐(주도 볼로냐)에 협동조합을 견학하러 갔을 때 나는 그를 "착한 불도저"라 칭하고 "착하다 해도 위험하긴 마찬가지"라고 꼬집었는데 훗날 기자들에게 들어 보니 박 시장이 그 별명을 굉장히 마음에 들어 한단다. 과연 일 중독은 일 중독이다.그는 어떻게 일 중독
위기의 조짐, 한가한 박근혜 정부
[정태인의 경제진단] 세수확보율 부족하지만 뒷짐 진 정부
언론 협동조합 프레시안이 첫 조합원 대상 서비스로 6월 28일 뉴스 큐레이팅 서비스 <주간 프레시안 뷰> 준비호 1호를 냈다. 지난 19일로 준비호 4호를 냈다. <주간 프레시안 뷰>는 정치, 경제, 국제, 생태, 한반도 등 각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뽑은 뉴스다. 단편적인 정보가 아닌 '흐름으로서의 뉴스', '지식으로서의 뉴스'
박근혜 정부에서도 악순환이 시작되나
[정태인의 경제진단] 4대강 감사 결과가 뜻하는 바는…
언론 협동조합 프레시안이 첫 조합원 대상 서비스로 6월 28일 뉴스 큐레이팅 서비스 <주간 프레시안 뷰> 준비호 1호를 냈다. 지난 12일로 준비호 3호를 냈다. <주간 프레시안 뷰>는 정치, 경제, 국제, 생태, 한반도 등 각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뽑은 뉴스다. 단편적인 정보가 아닌 '흐름으로서의 뉴스', '지식으로서의 뉴스'
한국경제 '빨간 불'…수출 부진에 내수마저 위험
[정태인의 경제진단] 내수 늘리려면…
안녕하세요? 경제뉴스 읽어드리는 정태인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경제 뉴스를 요약하고 해설하는 게 생각만큼 쉽지는 않습니다. 지난주의 '버냉키 쇼크'처럼 엄청난 사건이 벌어지면 가히 횡재를 만난 것 같으니 마치 사고 터지기 기다리는 사회부 초년병 기자가 된
버냉키 쇼크 미스테리와 박근혜의 '줄푸세'
[정태인의 경제진단] "옛날 좋아하는 박근혜, 우리를 낭떠러지로?"
언론 협동조합 프레시안이 첫 조합원 대상 서비스로 6월 28일 뉴스 큐레이팅 서비스 <주간 프레시안 뷰> 준비호 1호를 냈다. <주간 프레시안 뷰>는 정치, 경제, 국제, 생태, 한반도 등 각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뽑은 뉴스다. 단편적인 정보가 아닌 '흐름으로서의 뉴스', '지식으로서의 뉴스'를 추구한다.매주 금요일 저녁에 발행
술 한 잔 대신 민주주의를 살리려면, 기꺼이 프레시안!
[협동조합 프레시안] 언론, 광고, 민주주의의 삼각 함수
프레시안이 협동조합으로 전환한다고 대문에 내걸었을 때, 나는 환호했다. 지난 몇 년간 '협동의 경제학'을 공부했고, 자연스레 현재의 협동조합 붐에 희망을 걸고 있는데, 유력한 인터넷 신문 중 하나가 협동조합으로 전환한다는 소식이 어찌 기쁘지 않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