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5일 22시 4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윤병태 나주시장 "새로운 영산강 시대 열어 균형발전 선도 도시로 우뚝서겠다"
광주테크노파크서 열린 제268회 산학협동포럼 특강
윤병태 나주시장이 20일 오전 광주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268회 산학협동포럼에서 '새로운 영산강시대 개막, 균형발전 선도 도시 나주의 미래'를 주제로 초청 강연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학협동연구원 김보곤 이사장, 양승학 원장, 박성수 상임고문을 비롯해 산업계·학계·관계기관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윤 시장은 강연에서 ▲청년 무
김육봉 기자(=나주)
뉴진스님, 나주 '빛가람 하이볼&비어 페스티벌' 달군다
28일 빛가람로 일원서 시민·상인이 함께 하는 여름 축제 열려
전남 나주시가 무더운 여름의 끝을 흥겨운 도심 축제로 마무리한다. 시는 오는 28일 오후 5시부터 빛가람로 일원에서 '2025 빛가람 하이볼&비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이볼과 맥주 시음, 초청 가수 공연, DJ 무대, 먹거리 부스와 플리마켓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꾸며진다. 축제는 빛가람혁신도시상가번영회가 주관하며, 지역
나주시, 한국문화예술위와 손잡고 '예술 더하기 수업' 운영
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형 기초예술교육 프로그램…초등생 맞춤형 모델 제시
전남 나주시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손잡고 추진 중인 '예술 더하기 수업'이 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형 기초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안착하고 있다. 시는 학생들의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길러내며 교육 분야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는 올해 혁신도시 발전기금과 특별교부세 등 5억 원을 투입해 관내 6개 초등학교에서 '예술 더하기 수업'을 운
'2025 나주영산강축제' 10월 8일 개막…역사·문화·생태 한자리에
농업·정원·스포츠 결합한 융합형 축제
전남 나주시가 오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 동안 영산강정원 일대에서 '2025 나주영산강축제'를 개최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영산강의 새로운 이야기, 지금 다시 시작 시즌2'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영산강의 역사와 생태, 문화를 재해석하는 한편 농업·정원·마라톤을 결합한 종합형 축제로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나주농업페스타(1
나주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감염취약시설 74곳에 방역물품 지원
고위험군 안전 확보·시설 내 집단감염 예방 '총력'
전남 나주시가 여름철 코로나19 재확산 가능성에 대비해 관내 요양병원과 장애인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 74곳에 방역물품을 긴급 지원했다. 시는 14일 "어르신·장애인 등 감염 고위험군의 건강을 보호하고 시설 내 집단발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스크, 신속항원검사키트, 손 소독 티슈 등 필수 방역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12일부터
나주시의회 '교통정책 연구회', 목포시 공영버스 운영 사례 현장 점검
직영·위탁 병행 모델 분석…나주형 대중교통 청사진 마련
나주시의회(의장 이재남) 소속 의원 연구단체 '교통정책 연구회'(대표의원 한형철)가 목포시를 방문해 공영버스 직영과 민간 위탁을 병행하는 운영 체계를 살펴봤다. 14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나주시와 유사하게 민간이 시내버스를 독점 운영하던 목포시가 올해 1월부터 직영과 위탁을 병행하는 '이원화 체계'로 전환해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구축한 사
나주시, 8월 20일 전국 최대 홍련 군락지서 음악회 개최
공산면 우습제 생태공원서 2회째…다채로운 공연·지역 먹거리로 관광객 맞이
전남 나주시가 한여름 밤의 정취와 홍련의 장관을 배경으로 한 '제2회 우습제 홍련 음악회'를 오는 20일 공산면 우습제 생태공원에서 개최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전국 최대 규모로 알려진 홍련 군락지를 무대로 삼아,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는 공산면과 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며, 지난
윤병태 나주시장 "특별재난지역 지정, 전 직원의 헌신이 만든 성과"
151억 원 피해 복구 박차…전 직원에 간식 제공하고 간담회 열어
전남 나주시가 기록적인 폭우 피해 속에서도 신속한 특별재난지역 지정과 발 빠른 복구 지원, 그리고 공직자 격려를 통해 피해 회복의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나주지역에는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쏟아진 집중호우로 총 151억 원 규모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정부는 피해 상황을 고려해 나주시 전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으며, 이
나주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 대폭 확대한다…지역화폐 활성화 법 국회 통과
윤병태 시장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 자리매김 하도록 최선"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지역화폐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나주시가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 연초부터 역점 추진해온 지역 화폐 정책에 한층 더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12일 나주시에 따르면 2025년 7월 말 기준 나주사랑상품권 누적 판매액은 일반발행 560억 원, 정책발행 320억 원을 포함해 총 880억 원에 달한다. 시는 올해
나주시, 수족구병 확산 경고…영유아 중심 환자 급증
시민·보호자 대상 철저한 위생관리 당부
전남 나주시가 여름철 영유아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수족구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개인위생 실천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11일 최근 수족구병이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손 씻기와 환경 소독 등 기본적인 위생수칙 준수가 감염 확산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