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37개사)의 4월 시가총액은 에스엘(4263억원), POSCO(1744억원), 현대중공업지주(1466억원), 현대한국가스공사(969억원), 남선알미늄(479억원) 등의 증가로 전월대비 2.75% (1조514억원) 증가한 약 39조2809억원을 기록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70개사)의 4월 시가총액은 현대바이오(2685억원), 평화정공(479억원), 엘앤에프(322억원), 제이브이엠(320억원), 전진바이오팜(298억원) 등의 증가로 전월대비 3.93%(5419억원) 증가한 약 14조3198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4월 대구·경북 투자자의 거래량도 6억7400만주로 전월대비 1억2400만주 22.55% 증가했고 거래대금 또한 409억3900만원으로 전월대비 42억7500만원 11.66% 증가했다.
유가증권시장 종목의 거래량은 약 2억6100만주로 전월대비 37.37% 증가했고 코스닥시장 종목은 약 4억1300만억주로 전월대비 15.04% 증가했다.
한편, 지역 투자자의 4월 거래량 비중은 전체 투자자의 거래량 대비 2.33%로 전월대비 0.02%p 감소폭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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