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노동전환 주요산업별 포럼으로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극복과 노동의 미래'가 열린다.
충청남도, 충남경제진흥원, 충청남도노동전환지원센터, 충남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이번 포럼은 16일 서산 베니키아호텔 보니타홀에서 열린다.
사회는 김주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가 맡고 주제발표로는 '석유화학산업의 위기 확산에 따른 노동전환 대응 방향'을 주무현 지방사회연구원 원장이, '대신석유화학산업 위기에 따른 노동자 실태조사연구'를 박상철 충남노동전환특별위원회 석유화학산업분과 위원장이, '석유화학 산업전환에 따른 직무이동맵 구축 및 지원 방안'을 윤인걸 화학-바이오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 팀장이 발표한다.
지정토론으로는 강금봉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문위원, 정제기 롯데케미칼 노동조합 위원장, 송민수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임병철 충남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팀장, 신현웅 충남건강과생명을지키는사람들 대표, 이성민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화물연대 충남지역본부 사무국장이 참여한다.
참가대상은 석유화학산업 노동자,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운동가 등이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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