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가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와 사업 운영 지원을 위해 간담회와 고객서비스(CS) 친절교육을 진행했다.
여주시는 지난 3일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낀낀(40)세대·5060 행복나눔 소상공인 지원사업’ 선정자를 대상으로 사업 안내 간담회와 CS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일정과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 사업 수행 절차, 성과관리 방안 등에 대한 안내를 받고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운영 관련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어 진행된 CS 친절교육에서는 고객 응대 요령, 고객 만족도 향상 전략, 재방문 고객 확보 방법, 고객 불만 대응 기법 등 실제 영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소상공인들은 고객 중심 서비스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맞춘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준희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장은 “이번 간담회와 교육이 사업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성장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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