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한국산단공 전북본부 “제조업 근간 전북권 산업단지 스마트화 사업 추진”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한국산단공 전북본부 “제조업 근간 전북권 산업단지 스마트화 사업 추진”

스마트그린 산단 촉진 사업수행기관 군산·전주 실적보고회 개최

한국산업단지 전북지역본부가 제조업 근간인 군산과 전주 등 전북권 산업단지의 첨단 스마트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단공 전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28일에 이어 30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군산시, 스마트사업단, 전주대학교, 군산대학교, 호서대학교 등 산학연관 혁신 주체 등 사업수행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권 스마트그린 산단 촉진 사업 상반기 실적보고회를 개최했다.

먼저 지난 28일 열린 군산 실적보고회의 경우 전북권에서 유일하게 추진되고 있는 AX 실증 산단 구축사업의 상반기 주요 실적 점검이 이뤄졌으며 연내에 자율이동형 계측 등 AX 인프라 도입과 해석 AI 솔루션 개발 및 AX 수준 진단 컨설팅 지원이 이어지게 된다.

▲스마트그린 산단 촉진 사업 실적보고회ⓒ한국산업단지 전북지역본부

다음으로 30일 열린 전주 실적보고회는 올해 신규로 확보한 총사업비 320억 원 규모 전주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의 추진계획에 대한 논의가 심도있게 이뤄졌으며 향후 8.5㎿ 이상의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및 고효율 기기 인프라가 전주 일반산단 등에 구축될 계획이다.

문문철 산단공 전북지역본부장은 “전북자치도는 피지컬 AI, 현대차그룹 및 제이오션중공업 투자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제조업 근간인 산업단지의 스마트화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전주 및 군산 산업단지가 전북권 디지털 및 무탄소 전환의 마중물이자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성공모델 도출에 하반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그린 산단 촉진 사업 실적보고회는 총 8개 사업 1334억 원 규모로 추진 중인 전주·군산 스마트그린 산단 촉진 사업에 대해 올해 상반기 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점검해 사업을 가속화하고 사업 수행기관 간 벤치마킹과 정보 공유를 통해 사업 개선과 성과를 확산해 나가고자 마련됐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김정훈

전북취재본부 김정훈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