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가 기본사회 정책의 지속가능한 제도화를 위한 입법 과제 논의에 나섰다.
기본사회위원회는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기본사회 제도화의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당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후보를 비롯한 당내 주요 인사들과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기본사회 기본법 제정, 사회보장제도와의 연계, 재정·행정체계 정비, 기본사회지수(BSI) 도입, 지방정부의 역할과 지역 확산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송기헌 기본사회위원회 수석부위원장(국회의원)은 자신의 sns에서 "기본사회 정책이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본사회위원회와 함께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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