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손도선 대전 서구의원, 대전시의원 출마 공식화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손도선 대전 서구의원, 대전시의원 출마 공식화

서구 제6선거구 월평·만년 가치 높이겠다, "주민 불편, 광역 정책으로 정면 돌파"

▲더불어민주당 손도선 대전 서구의원이 대전시의원 제6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손도선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손도선 대전 서구의원이 대전시의원 제6선거구(월평1·2·3동, 만년동) 출마를 공식화하며 광역의회 진출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손도선 예비후보는 "서구의원으로 활동하며 주민 불편의 상당수가 시 예산과 정책에 달려있음을 체감했다"며 "이제는 현장의 문제를 광역행정으로 직접 연결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지역의 핵심 현안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성천초 폐교 부지를 교육과 돌봄, 공동체 기능이 결합된 미래형 공공자산으로 조성하고 아동병원 동행과 1인 가구 고립 예방 등을 골자로 한 '온마을 선순환 통합돌봄' 체계를 제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둔산권 노후주거지 재건축 지원과 스마트 안전 인프라 확충, 지역화폐를 연계한 민생경제 활성화 등 지역 가치를 높이기 위한 과제들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손 예비후보는 자신을 '문제해결형 정치인'으로 정의하며 민원을 단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과 조례로 연결해온 실행력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주민의 일상에서 출발한 정책으로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중앙과 지역을 잇는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당선 즉시 시행착오 없이 지역발전을 견인하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손 예비후보는 "정치는 주민의 불편을 해결하는 제도를 만드는 것"이라며 "서구에서 쌓은 경험을 대전시정에 쏟아부어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공정한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재진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재진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