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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26년 성실납세자 100명 추첨…3만원 상품권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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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26년 성실납세자 100명 추첨…3만원 상품권 지급

▲전주시청

전북 전주시는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을 추첨해 혜택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주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성실 납세자에게 감사를 전하고 자발적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부터는 매년 10월에 실시하던 추첨을 납세자의 날인 3월 3일과 연계해 진행한다.

추첨은 전주시청 세정과에서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완산구 50명, 덕진구 50명 등 총 100명이 선정됐다. 최근 3년 이내 당첨자는 제외됐다.

선정 기준은 기준일 현재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이 없고 최근 3년 이상 매년 3건 이상 시세를 납부기한 내 전액 납부한 개인 납세자다. 법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당첨자에게는 3월 3일 전주사랑상품권 3만 원권이 지급하며 돼지카드 미소지자는 온누리상품권 등으로 대체해 등기 발송한다.

명단은 24일부터 15일간 전주시와 완산·덕진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최현창 시 기획조정실장은 "납세자의 날과 연계한 성실납세자 지원을 통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주신 시민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보다 분명히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가 존중받는 세정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하늘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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