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리문화의전당이 2026 찾아가는 예술극장 수혜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내 공연 관람이 어려운 문화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 공연 관람을 통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전주시를 제외한 13개 시군 소재 비영리기관, 문화기반시설, 교육·복지·의료기관 등이다.
신청 단체는 클래식, 국악, 무용, 연극, 퓨전, 타악, 복합장르 등 원하는 장르를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6일 오후 6시까지 전당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온라인 링크(https://naver.me/G8fW3Dml)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3월 중 발표하며 이후 공연단체 선정과 일정·장소 협의를 거쳐 4월부터 11월까지(8월 제외) 사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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