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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내달 12일까지 19개 읍면동 순회 시민 의견 청취…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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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내달 12일까지 19개 읍면동 순회 시민 의견 청취…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시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3월 12일까지 지역내 1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을 개최한다.

일정 첫날인 신풍동과 황산면을 시작으로 하루에 2개 읍면동씩 방문하며 2026년 시정 주요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아낌없는 고견을 경청할 계획이다.

이번 소통의 날은 단순히 시정 소식을 전달하는 자리를 넘어 각계각층 시민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고 김제시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방문에서는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접수된 주요 건의 사항의 추진 상황을 간략히 보고하며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는 ‘책임 행정’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나아가 올해 소통의 날을 통해 새롭게 수렴된 건의 사항과 제안들 역시 관련 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향후 시정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다.

특히 정성주 시장은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경로당 등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병행한다.

▲정성주 김제시장ⓒ김제시

정 시장은 “시민이 건의해 주신 소중한 의견은 하나하나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올해는 민선 8기의 결실을 맺는 중요한 해인 만큼 시민의 행복과 김제시의 대도약을 위해 새로운 각오로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청

전북취재본부 유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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