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체포 저지 시위 간 윤상현 "윤석열은 대한민국 그 자체…윤석열 지키자"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체포 저지 시위 간 윤상현 "윤석열은 대한민국 그 자체…윤석열 지키자"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는 한남동 관저 앞을 찾아 "윤석열 대통령이 결국 대한민국 체제 그 자체"라고 주장하는 등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윤 의원은 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앞 집회에 참여해 "어제, 그저께 나와서 있었지만 여러분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아침에 출근하다 꼭 와야겠다 해서 새벽에 찾아왔다"며 "대통령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모습에 무한 경의를 표한다"고 격려했다.

윤 의원은 "8년 전에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반대했고 제가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윤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고 있다"며 "윤 대통령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윤 대통령이 결국 대한민국 체제 그 자체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애국시민 여러분들의 거룩한 희생, 소위 말해서 거룩한 피와 땀과 눈물의 결정체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고 정체성"이라며 "윤상현이 앞장서서 지키기 위해 여러분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최근 윤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태극기 부대' 집회에 참석해 대통령 탄핵을 막지 못했다며 큰절을 하고 사과한 바 있다.

▲대선 후보 시절 연합뉴스와 인터뷰하고 있는 윤석열 ⓒ연합뉴스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매번 결제가 번거롭다면 CMS 정기후원하기
10,000
결제하기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는 결제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343601-04-082252 [예금주 프레시안협동조합(후원금)]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