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병원은 사회사업팀 소속 최지윤 사원이 '제20회 전주시 자원봉사자 대회'에서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범기 전주시장, 남관우 전주시의장 ,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최이선 이사장을 포함한 약 200여 명의 전주시 자원봉사 유공자가 참석했다.
전주병원 사회사업팀 최사원은 지난 2022년도에 입사한 이후 사회복지사로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며,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사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전주병원 최지윤 사원은 "자원봉사는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노력들이 모여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어 기쁘고 전주병원 사회복지사로서 역할을 다하며, 어려운 분들께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서, 전주병원의 최정웅 이사장은 "최지윤 사원이 보여준 따뜻한 헌신과 열정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전주병원은 모든 직원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봉사활동을 이어갈 뿐 아니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임직원들로 구성된 (사)건강나눔 영경후원회는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사업을 포함한 복지사업을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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