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영경후원회와 금성장례식장이 22일, 전주시 송천2동, 전미동, 덕진동 경로당을 찾아 '따듯한 사랑나눔' 물품지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그간 취약계층 아동지원 사업, 사회복지시설 물품지원, 장학금 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온 영경후원회는 주식회사 금성장례식장 임원들과 함께 쌀10포, 라면 40박스와 찜질팩 140개(400만원 상당)를 전달해 어른신들의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새해 인사를 나눴다.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영경후원회·금성장례식장, 2024년 마을 경로당 물품지원봉사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