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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 함양서 ‘도민상생토크’
11일 주민 목소리 청취, 주요 사업장 현황 시찰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11일 함양군을 방문해 ‘도민 상생토크’를 진행하고 주요 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도민 상생토크’는 경남도가 새롭게 마련한 도민 소통 프로그램으로, 도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듣고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엔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17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박철 기자(=함양)
2025.02.11 18:12:19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전문약사 수련 교육기관 지정
“전문약사들이 최상의 약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전문약사 수련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전문약사 수련 교육기관’이란 전문약사 자격시험의 응시 자격인 전문과목 수련 교육을 실시하는 교육기관을 말한다. 전문약사 수련 교육기관에서 전문과목 수련 과정(1년)을 이수한 약사는 국가공인 전문약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경남 진주에서 유일한 전문약사
김동수 기자(=진주)
2025.02.11 18:12:18
마산대 -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결
이학진 마산대 총장 "양 기관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마산대학교와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은 11일 경남 지역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관학 구축 협력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체결에 따라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력, 취업 활성화를 위한 청년 지원 방안 공동 모색, 양질의 일자리 발굴·채용·홍보·정보와 인프라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 정보 공유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
석동재 기자
2025.02.11 18:12:16
허수정 김해시의원, 전동킥보드 안전 대책 마련 촉구
"도로·보도 방치돼 도시미관 해치고 사고 발생 건수도 급격히 늘어나"
허수정 김해시의원이 전동킥보드 안전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이같은 사실은 11일 열린 제268회 김해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나왔다. 허 의원은 "급증하는 전동킥보드로 인한 안전 문제와 도로나 보도에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다"며 "이에 따른 사고 발생 건수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민규 기자(=김해)
2025.02.11 11:55:41
"한덕수 대행 복귀시켜야"...김해乙 조해진 '강조'
"탄핵후 한-미 정상회담은 커녕 통화 일정도 못 잡은 국가로 전락"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트럼프와 정상회담에 성공하고 돌아왔다. 우리는 트럼프가 당선 후 우선적으로 정상(頂上) 통화한 몇 안되는 국가였고, 조선업 등 특정 분야를 콕 찍어 도움을 요청한 나라였지만, 지금은 회담은커녕 통화 일정도 못 잡고 있는 한심스러운 처지입니다." 조해진 경남 김해시乙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이 이같이 피력했다. 조 위원장은 "이 거
2025.02.11 09:55:06
창원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모색
민간전문가 참여 연구단체 구성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는 민간전문가와 창원시의원들이 연구단체를 구성해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연구활동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연구회에는 김영록, 김수혜, 박승엽, 안상우, 이해련, 최정훈 의원 등 6명이 참여했다. 또 청년, 관광,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전문가가 참여했다. 민간전문가 참여는 정책연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2025.02.10 20:07:44
창원시, 태양광 발전사업 인허가 신청 증가
지난해 1월 대비 올해 5배 증가
창원시는 10일 지역내 태양광 발전사업 인허가 신청 건수가 2023년 161건에서 지난해 263건으로 약 1.6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에는 지난해 1월 대비 약 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창원시에 허가된 태양광 발전사업의 총 발전량은 약 200㎿로, 이는 약 7만여 가구가 태양광 주택을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 태양광 발전사업이 매년
2025.02.10 19:49:37
창원시,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가로통합정비 '지역특화 공간으로'
바닥, 가로등, 버스정류장 등 통합정비
창원특례시는 10일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가로통합정비 사업’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은 2021년 11월 국가등록문화유산(면적 71,531.6㎡, 개별 등록문화유산 10개소)으로 등록됐다. 1905년 일본이 제국주의 열강과의 전쟁을 목적으로 주민들을 강제 이전시키고 계획 설계한 아픔을 가진 도시 공간이다. 현재는 우리나라 최초의 근
2025.02.10 19:38:35
창원시, 자동차세 체납액 159억 '공매처분 강화;
시, ‘영치 전담반’ 상시 운영
창원특례시는 10일 '2025년 자동차세 체납 중점정리 계획'을 수립해 번호판 영치 고질·상습차량 공매처분에 나선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체납액은 2월 초 기준 159억으로 전체 체납액의 24%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위해 ‘시·구 영치 전담반’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자체영치, 유관기관 합동영치 등 단계별로 영치활동을 확대
2025.02.10 19:20:20
창원시 진해구 덕산동, 을사년 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 행사 가져
지역민의 안녕과 행운을 빌어
창원특례시 진해구 덕산동 주민자치회가 10일 올해 을사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동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안녕기원제와 지신밟기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덕산동장, 주민자치회장 등 전 자생단체장,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동민안녕 기원제와 출정식을 시작으로 20여 명의 덕산동풍물단이 지역내 60여 곳의 상가, 관공서, 경로당 등
2025.02.10 17:5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