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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조(兆) 단위 '매머드급' 국책사업"…익산시 선제적 대응
정헌율 시장 "익산 발전의 기회…공약 반영 총력 다할 것"
"익산 발전을 견인할 조(兆) 단위 국책사업 어디 없소?"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올 6월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최소 수천억원에서 조(兆) 단위 국책사업의 선제적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형 국책사업은 여러 해에 걸쳐 대규모 국비를 해마다 담아낼 물그릇 역할은 물론 지역발전을 견인할 엔진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지역민의 지혜를 짜내 신사업 발굴에
박기홍 기자(=익산)
2025.04.11 12:21:00
완주군, 청년·신혼부부 전세이자 연 최대 100만원…18일부터 선착순
무주택 청년·신혼부부·다자녀가구 대상… 소득 기준 충족 시 최대 2년간 혜택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 다자녀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도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완주군은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 중인 무주택 세대로 △만
양승수 기자(=완주)
2025.04.11 11:58:45
무주군,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연중 무료 실시
가축분뇨 검사 의무화에 따라 지역 내 농업인 무료 분석 지원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퇴비 부숙도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퇴비 부숙도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해당 퇴비가 쌓여있는 5~10개 지점에서 2kg 이상을 채취한 후 잘 섞어 500g가량을 정해진 시료 봉투에 담아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내 농업과학관 1층 종합분석실에 신청하면 된다. 가축분뇨 부숙도
김국진 기자(=무주)
2025.04.11 11:24:50
130만 식수원 용담댐에 '태양광'설치…공론화 없이 밀어 부쳐도 되나
전북환경운동연합 "상수원 수상태양광 사업, 늦더라도 제대로 해야"
한국수자원공사가 용담댐(진안군 정천면 모정리 일원)에 축구장 39개 크기의 수상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 과정에서 도민 의견 수렴과 사회적 논의, 공론화 절차가 생략됐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이하 환경연합)은 11일 "식수 위에 태양광, 공론화없이 밀어 붙이나"는 성명을 발표하고 "용담댐 수상태양광사업은 수질관리와 전
최인 기자(=전주)
2025.04.11 11:24:16
진안군-전북연구원, 유기적 협력체계 강화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춘성 군수와 전북연구원 이남호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진안군의 정책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여, 주요 현안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역발전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 농생명산업지구 명품홍삼집적화단지 조성 △친환경산악
황영 기자(=진안)
2025.04.11 11:23:11
강경숙 "새만금잼버리 감사결과…尹정권 총체적 무능과 부패 증명"
국격을 바닥까지 실추시킨 대참사...'흑서' 발간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강경숙 국회의원(조국혁신당 비례, 교육위원회)은 11일, 새만금잼버리 대회 관련 감사원 감사 결과와 관련해 "윤석열 정부의 무책임한 행정, 허위 보고, 감독 소홀이 사실로 드러났다"고 논평했다. 강경숙 의원은 논평에서 "2023년 여름의 악몽,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는 국격을 바닥까지 실추시킨 일대 사건임이 밝혀졌다"면서 "윤석열 정부의 무책임한 행정
2025.04.11 11:22:40
탄소산업 중심지 전주에 탄소소재 특화단지 '테스트베드' 본격 가동
전주시·한국탄소산업진흥원, 탄소소재-중간재-부품-완제품 완결형 밸류체인 구축
전북 탄소소재 소부장 특화단지 테스트베드(성능시험장) 전용공간이 장비 시범 운영을 마치고 11일 부터 본격적인 시설 가동에 들어갔다. 전주시는 이번 테스트베드 구축을 계기로 대한민국 탄소소재 산업의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 준공된 전북 탄소소재 소부장 특화단지 테스트베드는 항공과 모빌리티, 에너지·환경 등 탄소소재가 적용되는
2025.04.11 10:53:54
"다시 자연으로"…익산발 '에덴 프로젝트' 생산 유발효과 3300억 '기대감'
전북자치도·익산시 관련사업 추진 자료 분석
전북자치도 익산발 '에덴 프로젝트'인 왕궁특수지역을 생태계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K-에코토피아'로 환경복원사업을 추진할 경우 생산유발효과만 3400억원에 육박하는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익산시 왕궁면 온수리와 구덕리 일원의 왕궁특수지역과 주변지역 344만㎡의 생태환경 복원과 생태경제 창출 등 3단계 추진 방안을 담은 '익산왕궁
박기홍 기자(=전북)
2025.04.11 09:49:28
우리 아기 위한 '첫 공연'…익산시 '얼굴과 얼굴, 마주봄' 무대
16~17일 솜리문화예술회관 중공연장서 열려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무대 위에서 아기들이 자유롭게 뛰어놀며 교감하는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익산시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솜리문화예술회관 중공연장에서 1세 영아와 보호자를 위한 체험형 공연 '얼굴과 얼굴, 마주봄'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사람의 얼굴에 관심이 많은 아기의 특성을 살려 제작된 특별한 공연으로, 배우가 인형과 다양한 소품
김하늘 기자(=익산)
2025.04.11 08:24:33
조직위 '파견 인력'에 의존하는 국제행사…'글로벌 관리 기준' 필요
감사원 감사 "가이드라인 마련해야" 통보
새만금잼버리 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의 준비와 운영 과정에서 국제적 관리 기준인 이른바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지금이라도 설정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감사원은 10일 공개한 545쪽의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추진 실태' 감사 보고서에서 이같이 지적했다. 이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그동안 대규모 국제행사의 준비와 운영에 대해 제도화된 관리보다는 조직위
2025.04.10 21:3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