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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완주군수"…‘1일 군수’ 체험한 이한나 완주 어린이청소년의원
완주군, 군정 체험 기회 넓히는 ‘1일 군수’ 제도 운영… 청소년 참여로 정책소통 실험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소속 이한나 의원이 20일 ‘1일 군수’로 위촉돼 군정 현장을 직접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완주군은 주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1일 군수’ 제도를 운영하며 다양한 계층의 군민이 군정을 체험하고 의견을 제시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한나 의원은 위촉패 수여, 보안서약서 작성, 문서 결재 등 공식 행정 절차
양승수 기자(=완주)
2025.05.20 15:52:07
골목상권·창업 지원 ‘민생경제 살리기’ 박차…전북도, 786억 추경 편성
지역사랑상품권 250억 늘리고 벤처펀드 확대…도민 체감형 경제 회복 속도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786억 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하며 민생경제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본예산 대비 22% 늘어난 이번 추경은 골목상권과 중소기업, 청년 창업 생태계 등 다양한 분야에 촘촘히 배분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지원에 방점이 찍혔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250억 원 늘려 전체
양승수 기자(=전북)
2025.05.20 15:50:55
부처 예산안 '초읽기'…정헌율의 뚝심 "3년 연속 1조 시대 연다"
20일 농식품부·행안부 등 릴레이 방문 예산 확보 잰걸음
중앙 각 부처가 이달 말에 기획재정부에 '2026년도 예산안'을 제출할 계획인 가운데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이 '3년 연속 1조원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막바지 공략의 총력전에 나섰다. 정헌율 시장은 20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를 방문해 현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가예산 반영을 적극 요청했다. 이날 방문은 중앙
박기홍 기자(=익산)
2025.05.20 15:50:08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 마스코트 '붕붕이'…세계 벌의 날 맞아 '생일파티'
야생벌의 서식지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전북 부안군이 '세계 벌의 날'을 맞아 군청 1층 로비에서 '붕붕이 생일파티'를 열고 환경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나섰다. 부안군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야생벌의 서식지를 보전하고 이들의 중요한 생태적 역할을 보호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모금된 금액의 일부를 사용하고 있다. 이른바 야생벌 보호 '붕붕이' 프로젝트로
김대홍 기자(=부안)
2025.05.20 14:46:26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예원예술대학교와 업무협력 협약식
전주병원˙호정전주병원이 예원예술대학교와 소속 교직원 및 직계가족의 건강검진과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주병원 김종준 의료원장, 주민호 경열총괄본부장, 배자영 행정실장이 예원예술대학교에서는 고광모 총장, 문병량 대학원장, 박정훈 국제교류교육원장, 편성진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하였다. 주요 협약 내용은 △예원예대 소속 교직원을
박선용 기자(=전주)
2025.05.20 14:46:25
국도 77호 '유일한 단절 구간' 부안~고창 "노을대교 당초대로 4차선 건설돼야"
부안군, 내년 실시설계 앞두고 2차선→4차선 조정 건의…병목현상 등 우려
부산에서 남해안과 서해안을 경유해 경기도 파주까지 이어지는 남한 최장 도로 노선인 일반국도77호. 이 국도 노선은 남해안과 서해안의 섬과 해안선을 연결하는 독특한 풍경으로 이름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드라이브 코스이기도 하다. 77호선의 유일한 단절구간인 고창~부안 노선의 시급한 완공이 요청되고 있는 가운데 부안군이 최근 왕복 4차선의 노을대
2025.05.20 14:46:23
"완벽한 승리 위해 골목 샅샅이"…'전북조국혁신위' 8일간의 전북 경청투어
오는 25일까지 전북 14개 시군 순회 경청투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공동으로 구성한 '전북조국혁신위원회'가 21대 대선의 완벽한 승리를 위해 전북 14개 시·군의 골목골목을 샅샅이 훑고 있다. 전북조국혁신위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전북 14개 시·군을 순회하며 '두 발로 골목골목 경청 투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보여주기식 유세가 아닌 직접 발로 걷고 골목골목
박기홍 기자(=전북)
2025.05.20 14:46:10
"민주당 행태가 '사법쿠데타'"…국힘 전북도당 "입법 깡패 멈추라"
20일 전주지법서 '사법부 독립 수호 기자회견'
국민의힘 전북자치도당이 20일 "민주당이 노골적인 사법부 길들이기에 나서는 등 법치의 뿌리를 흔들고 있다"며 "이런 행태가 바로 '사법 쿠데타'이다"고 맹비난했다. 조배숙 국민의힘 전북자치도당위원장을 비롯한 당협위원장들은 이날 오후 전주지법 앞에서 '사법부 독립 수호를 위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은 이제껏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을 외쳐왔지만 지금
2025.05.20 14:45:16
농식품부와 '농촌협약' 맺은 장수군…5년간 국비 등 380억원 집중 투자
'맞춤형 농촌 발전' 지역 활성화 도모
전북 기초단체가 중앙부처와 손을 잡고 '농촌협약'을 맺고 향후 5년 동안 380억원의 예산을 투자한다. 장수군은 기초단체가 확보할 수 있는 국비의 최대치인 300억원을 끌어와 비상한 관심을 끈다. 20일 장수군에 따르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농촌협약'을 공식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서기로 했다. 장수군은 이번 협
박기홍 기자(=장수)
2025.05.20 14:44:32
고온에 잦은 비 '병해충' 초비상…'노균병' 예방 철저 당부 나선 장수군
최훈식 군수 "현장 기술지원 강화 피해 최소화해야"
최근의 고온과 잦은 비로 노균병 등 병해충 발생 비상벨이 울리며 전북자치도 장수군이 농민들에게 병해 예방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고 나섰다. 20일 장수군에 따르면 5월 중순 현재 양파 재배 포장이 구비대기에 접어든 가운데 최근 고온과 잦은 비로 노균병 등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 농민들의 대응이 절실한 실정이다. 현재 가장 우려되는 병해는 고온다습한 환경
2025.05.20 14:4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