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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민주당 "도민에 감사, 또 감사"…'전북 대도약' 위한 공약 실천 다짐
정동영 5선 의원 "경제살리기 뚜벅뚜벅 나갈 것"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치권은 4일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과 전북 지지율 82.6% 기록과 관련해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며 "전북 대도약을 위한 공약 추진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주장했다. 5선의 정동영 의원(전주병)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이재명 대통령 당선과 관련해 "감격스럽고 감개무량하다.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한 대통령을 이토록 평화적인
박기홍 기자(=전북)
2025.06.04 10:43:46
정읍시, 9월말까지 폭염 종합대책 시행…무더위쉼터 운영 및 스마트그늘막 확대 등
전북자치도 정읍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2025년 폭염 종합대책'을 가동하고,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폭염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4일 정읍시에 따르면 지난해 정읍의 최고기온은 37.5℃까지 치솟았고, 온열질환자는 15명에 달했다. 가축 피해도 33농가 4만여 수로 집계되고, 기후위기의 일상화도 뚜렷해지고 있다. 시는 폭염 대응 전담 T/
송부성 기자(=정읍)
2025.06.04 09:59:27
[이재명 시대와 전북] 尹정부 '인사의 오지'…새 정부 '전북인사' 발탁은?
④ 전북출신 인사 기용
이재명 정부의 출범과 함께 국민통합과 '3중소외'의 전북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 이재명 대통령의 새 정부에 기용될 전북출신 인물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정부에서 전북출신 인사들은 '씨가 말랐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실제로도 윤석열 정부의 각료급 전북출신 인사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 '유이'했으며 차관급으로는
김대홍 기자(=전북)
2025.06.04 09:00:00
[이재명 시대와 전북] 새 출범에 부쳐-전북의 '낙후 극복'에 최선을 다해야
⑥ [이춘구 칼럼]
제21대 대통령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당선이 획정되면서 이재명 정부가 새롭게 출범하게 됐다. 이재명 정부는 12.3.비상계엄과 4.4.탄핵의 험난한 파고를 넘으며 출범하는 만큼 해결해야 할 과제도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체 49.42%의 득표율로 41.15%에 머문 김문수 후보를 이기며 무난하게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춘구 칼럼니스트
[이재명 시대와 전북] "전북 2036 올림픽 유치는 생존"…새 정부, 첫 균형발전 시험대
③ 2036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
이재명 정부가 출범했다. 지역균형발전을 국정 철학의 중심에 두겠다고 공언한 새 정부의 첫 시험대에 ‘전북’이 올랐다.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면서, 전북도는 숨을 고르고 있던 대형 국책사업들을 본격적으로 꺼내 들 채비에 나섰다. 그 중심에는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전이 있다. 전북도의 유치전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
양승수 기자(=전북)
[이재명 시대와 전북] "겹겹이 쌓인 홀대의 벽…전북은 '제3의 국민'이 아니다"
② '전북 3중 소외론'의 실상
"슬프다 이 성이여, 전에는 사람들이 많더니 이제는 어찌 그리 적막하게 앉았는가?" '예루살렘의 슬픔'을 읊은 시(詩)에서 '예루살렘'을 '전북'으로 치환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전북의 슬픔은 겹겹이 쌓인 고립과 소외에서 비롯해 사람이 수도권을 향해 줄줄이 떠나면서 깊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더해간다. 이재명 21대 대통령은 민주당 대선 후보 시절
21대 대선이 남긴 것…혼돈의 정치·실종된 정책·보수의 大분열
12.3 친위 쿠데타로 시작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모의가 6개월만에 새로운 정부의 탄생으로 귀결됐다. 혼돈의 180일 동안 대한민국의 정치는 미증유의 '격랑'을 헤쳐 나오는 장구한 모험과 도전의 시간이었다. 그 과정에서 드러난 전에 보기 힘들었던 '막장 경선'과 코미디에 버금가는 정치인들의 '실언', 자칭 보수세력의 대 분열 등은 이 시대가 남긴
2025.06.04 06:48:27
[이재명 시대와 전북] "대선, 잔치는 끝났다"…'일당 견제'와 '전폭 지지'사이에 낀 전북의 미래는
① 프롤로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49% 득표율로 21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이재명 당선인은 4일 오전 5시2분 기준 득표율 49.42%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41.15%)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8.34%)를 제치고 차기 대통령에 당선됐다. 지역민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크게 환영하며 전북공약을 잘 이행해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도민들은 역
최인 기자(=전주)
2025.06.04 05:00:00
전북 민주당 '투표·득표율 쌍끌이 90%' 미달…목표치 너무 높았나?
투표율 90% 목표 실패, 득표율 93%로 근처가 못 갈듯
6·3 조기대선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며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는 3일 오후 8시 출구조사 발표를 통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1.7%,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39.3%를 각각 기록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민주당
2025.06.03 23:56:04
전북 6개 市 중 '투표율 상승세 1위' 익산시…'소중한 권리' 독려 '진정성' 통했다
20대比 2.3% 포인트 껑충, 시민 의식에 '시너지 효과'
전북자치도의 21대 대선 투표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새 정부 출범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되며 주요 도시의 투표율 상승폭에 관심이 쏠린다. 전북 14개 시·군 중에서 전주(53만8903명)와 익산(23만4688명)·군산(22만1550명)을 포함한 김제·정읍·남원 등 6개 시(市) 지역의 총 선거인수는 122만5600여명으로 전체 선거인(151
박기홍 기자(=익산)
2025.06.03 22:3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