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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전북시대 10년' 질주…지역 상생 환호 속 '통 큰' 새만금 대체투자 아쉬움
2015년 연금기금 512조원에서 현재 1227조원 2배 껑충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이 11일 '전북시대 개막 10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공단은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공공기관 150여개의 전국 혁신도시 이전 방침에 따라 지난 2015년 6월 공단본부를 전주시로 이전한 뒤 글로벌 대형 연기금으로 성장하는 등 대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1988년부터 적
박기홍 기자(=전북)
2025.06.10 16:42:09
김제시의회, 제290회 정례회 개회…16일간의 의정활동 시작
전북자치도 김제시의회가 11일 제29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오는 26일까지 총 16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제290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안건으로는 ▲2024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심사 ▲2025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시정에 대한 질문 및 답변 등이 예정돼 있다. 첫날인 11일에는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진행한
유청 기자(=김제)
2025.06.10 16:41:08
김제시립도서관 리모델링 후 재개관…30년 만에 대대적인 공간혁신
전북자치도 김제시립도서관이 ‘꿈․빛․채움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재개관식을 가졌다. 10일 김제시에 따르면 정성주 김제시장과 서백현 김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시민들이 함께 자리해 재개관식을 축하했다. 재개관식에 앞서 진행된 식전 행사에서는 퓨전국악 ‘홍지형의 환유’팀의 공연과 ‘검산초등학교 라온소리’의 중창이 펼쳐졌다.
2025.06.10 16:40:39
김제시, 올해 제2회 추경예산 1조 2314억원 편성…661억↑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10일 주요 현안사업 추진과 1회추경 의결 이후 확정 및 변경된 국·도비 사업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661억 원(5.67%) 증가한 1조2314억원으로 일반회계는 599억 원(5.62%)이 증가한 1조1262억 원 특별회계는 62억 원(6.21%)이 증가한
2025.06.10 16:40:16
전북대, '안전한 교육환경' 무시하고 수십 년동안 가설건축물 사용
교육부 종합감사 결과, 11개동 건축물 적발...안전관리 사각지대 지적,관할 자치단체와도 미협의
국립대학인 전북대학교가 지난 수십년 동안 자치단체와 협의도 없이 11개 동의 가설 건축물을 설치해 사용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부가 최근 공개한 '전북대학교 종합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전북대학교는 지난 1990년 경부터 2018년까지 모두 11개동 248.25㎡에 이르는 가설건축물을 관할 자치단체와 협의도 하지 않고 설치해 사용해오다 적발됐다. 관계법
최인 기자(=전주)
2025.06.10 16:15:33
'출장 한 번에 여비는 두 번'…전북대 교원 33명 460만 원 중복 수령
전북대, 여비 중복 신청에 '확인 없이 지급'
출장비를 중복 신청해 두 번씩 타낸 전북대학교 교원들의 사례가 교육부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다. 교육부가 최근 공개한 '전북대학교 종합검사 보고서'에 따르면 전북대 교원 33명은 2020년 5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같은 날 같은 출장 건으로 여비를 중복 신청하거나 같은 날 서로 다른 출장에 대해 각각 여비를 신청해 총 52건, 461만6000원을
김하늘 기자(=전북)
2025.06.10 16:14:25
"우리 아이의 체력? 상위 '꽃' 등급이 2%"…놀며 즐기는 유아 체력측정 '관심'
익산체력인증센터 7개 항목 체력측정 서비스 호응
"우리 아이의 체력은 어느 정도나 될까?" 4~6세 어린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라도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법한 질문이다. 전북자치도 익산시에 있는 익산체력인증센터가 지난해 한 어린이집 원생 151명을 대상으로 '유아 체력 측정'에 나선 결과 7개 항목을 모두 충족한 최고단계(열매)는 한 1명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익산시에 따르면 익산체력인증
박기홍 기자(=익산)
2025.06.10 15:07:09
"리박스쿨 출신 늘봄학교 강사 자격박탈"…전북도의회 첫 결의안 채택
반헌법적 정치선동과 극우적 역사관 등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리박스쿨' 출신의 늘봄학교 강사의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결의안이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채택됐다. 전북자치도의회는 10일 열린 도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동구 도의원(군산2·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리박스쿨 출신 늘봄학교 강사 자격박탈 및 진상규명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김대홍 기자
2025.06.10 14:55:14
전북대, 휴학 후 제적생 80명에 등록금 1억 넘게 안 돌려줘 '적발'
교육부, 전북대 종합감사 결과
전북대학교가 휴학 후 복학하지 않아 제적된 학생들에게 돌려줘야 할 등록금을 1억 원 넘게 반환하지 않은 사실이 교육부 감사에서 적발됐다. 교육부가 최근 공개한 '전북대학교 종합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전북대는 2020학년도부터 감사일인 현재까지 휴학 후 미복학해 제적된 80명 학생에게 등록금 반환기준에 따라 돌려줘야 할 등록금 총 1억2757만 원을 반환하
2025.06.10 14:55:00
6월항쟁 38주년, '박종철·이한열 열사'가 민주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는
'6월항쟁' 이후 38년이 지났지만, 6월항쟁의 주역인 박종철 열사와 이한열 열사는 여전히 민주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10일, 6.10민주항쟁 제38주년을 맞아 박종철.이한열 열사가 여지껏 민주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는 "내란수괴 윤석열과 내란동조정당 국민의힘이 '운동권 셀프 특혜법'이라는 오명을 덧씌우며 민주유공자
2025.06.10 14: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