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9일 16시 0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원광대 기계공학부 졸업 정훈진 박사, 메릴랜드 이스턴 쇼어 대학 교수 임용
창의공과대학 메카바이오그룹 소속 연구원으로 연구 역량 쌓아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 창의공과대학 기계공학부를 졸업하고, 2021년 박사 학위를 받은 정훈진 동문이 미국 메릴랜드 이스턴 쇼어 대학(UMES) 교수로 임용됐다. 재학 중 원광대 메카바이오그룹 소속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한 정훈진 박사는 기계공학 분야에서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조직재생공학 연구를 수행했으며, 특히 무혈관 연골조직 및 생체재료
최인 기자(=익산)
2025.06.23 09:43:50
방미서 귀국한 김관영 "공허한 해외 출장 아닌 실질적 성과 낼 것"
5박 7일 일정 중 200명 이상 만나 전북 세일즈
5박 7일의 미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22일 "공허한 해외출장이 아닌 실질적인 성과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미국 출장의 성과를 이제는 실천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리고 "이번 미국 출장에선 총 18개 일정을 소화하며 200명이 넘는 기업가, 투자자, 외교관, 기자를 만났다"며 "어느 한순간도
양승수 기자(=전북)
2025.06.23 04:50:08
전주병원 · 호성전주병원,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 본부와 업무협약(MOU) 체결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이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속 임직원 및 직계가족을 위한 건강검진 및 보건 의료 협력 체계 등을 구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주병원에서 김종준 의료원장, 주민호 경영총괄본부장,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 본부에서는 이종식 본부장, 노한선 센터장이 참석하였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박선용 기자(=전주)
2025.06.22 22:09:54
“사례 중심으로 지방재정의 이해도 높여” 군산시, 시민참여 예산학교 개최
예산 우수사례 공유 및 사업제안서 작성 요령 교육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주민들의 주된 관심사인 예산편성의 과정과 결과물에 대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산시에 따르면 참여예산 시민위원회 및 읍면동 지역위원회 위원, 업무 담당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참여 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관심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5년도 군산시 시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시
김정훈 기자(=군산)
2025.06.22 22:09:53
‘고군산섬잇길 다달이 온라인 이벤트’ 매달 새로운 군산 K-관광섬 이야기
6월부터 11월까지 새로운 주제로 참여형 이벤트 운영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고군산군도 숨은 매력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운영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말도·명도·방축도를 중심으로 K-관광섬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고군산섬잇길 다달이 온라인 이벤트’가 하반기에도 계속된다. 이번 행사는 K-관광섬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에 대한 자연스러운 관심과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
2025.06.22 22:09:51
국립군산대 “냉난방 에너지 절감과 동시에 열적 쾌적감 향상 시스템 개발”
신대욱 교수·이유진 박사과정 연구팀 개발… 탄소중립 실현 기대
국립군산대학교 연구팀이 대형복합건물에서 냉난방 에너지 절감을 극대화하면서 동시에 재실자의 열적 쾌적성도 향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군산대에 따르면 건축공학부 신대욱 교수와 이유진 박사과정이 냉난방이 동시에 필요한 대형 복합 건물에서 에너지 절감과 쾌적을 동시에 달성할 방법을 개발했다. 이번에 신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방법은 대
2025.06.22 22:09:49
장마철 첫 고비 넘긴 익산시…'극한호우' 대비한 '선제적 현장 대응' 필요
정헌율 시장 "언제든 짧은 시간에 많은 비 쏟아질 수 있어"
지난해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던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장마철 첫 고비를 무사히 넘기면서 '선제적 현장 대응'의 중요성이 새롭게 소환되고 있다. 22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틀 전 오후 2시30분 전북에 발효됐던 호우특보가 가동 36시간만인 이날 오전 3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다. 19일 밤부터 내린 비로 익산에서는 함라면의 누적강우량이 165㎜를 기
박기홍 기자(=익산)
2025.06.22 11:20:40
무주 체육시설 전국 체육인들 '엄지 척'…각종 대회 잇달아 열려
전북자치도 무주군에서 열린 ‘2025 무주 반딧불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와 ‘12회 국무총리기 생활체육 전국 시·도대항 검도대회’가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2025 무주 반딧불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는 21일과 22일 양일간 등나무운동장, 무주중학교, 적상면체육공원 일대에서 무주군체육회 주최, 한국축구클럽연맹 주관, 전북특별자치도와 무주군 후원으
김국진 기자(=무주)
2025.06.22 11:20:26
익산시 폐비닐 수거 등 '침수요인 차단' 선제적 대응 '효과' 톡톡
익산시 호우에 큰 피해 없어…정헌율 시장 현장지휘
장마철 호우로 전북자치도 익산시 전역에 20일부터 많은 비가 내렸지만 폐비닐과 쓰레기 수거 등 침수 요인 차단의 선제적 조치가 실효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20일 오전 선제적 상황판단회의에 이어 오후 8시를 기해 '비상 1단계'를 가동했으며 21일에는 현장에서 호우피해 최소화를 위한 진두지휘에 나섰다. 익산시는 21일 새벽 호우특보를
2025.06.21 14:43:27
“최고 161mm 폭우”…전북, 호우특보 속 전면 대응
군산·익산 150mm 넘겨…지하 침수‧농작물 피해, 산사태 우려에 긴급 대피도
21일 오후까지 전북 전역에 최고 16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며 산사태 우려와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전북자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유지한 채 각 시군과 함께 전면 비상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전북도에 따르면 21일 오후 1시 기준 지역별 누적 강수량은 익산시 함라면이 161.0mm로 가장 많았고, 군산 산단 153.5mm, 진안 12
2025.06.21 14:0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