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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맞은' 김제시립도서관, 전북현대모터스FC와 '독서 이벤트'
전북자치도 김제시립도서관은 오는 9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전북현대모터스FC와 9월 독서의 달 콜라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시민의 독서 흥미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시민과 축구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벤트와 전시로 구성했다. 우선 첫 번째는 ‘한정 대출증 발급 이벤트’다. 김제시민으로 기존회원이나 신규회원이 대상이며 전북현
유청 기자(=김제)
2025.08.27 09:51:49
"'22만표 얻은 당대표'가 '1728만 표 대통령' 끌어 내리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투쟁 선언에 이원택 민주당 의원 "그의 미래 길지 않을 것"
윤석열 전 대통령이 '위헌·위법한 행위로 국민의 신임을 배반했으며 헌법수호의 관점에서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법 위반행위에 해당한다'는 헌법재판소의 대통령직 파면 결정을 받은 이후,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1728만 표, 49%가 넘는 국민적 지지를 얻어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정권이 교체됐다. 윤 전 대통령은 현재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최인 기자
2025.08.27 09:49:43
한국인이라면 하루도 잊어서는 안 될 인물, 헐버트 [특별기고]
황태규(우석대 미래융합대학 학장∙헐버트 아카데미 학술위원)
안중근이 남긴 말 “하루도 잊어서는 안 될 사람” “조선사람이라면 하루도 잊어서는 안 될 사람이 헐버트다.” 이 말은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가 뤼순 감옥에서 처음 조사를 받을 때 남긴 증언이다. 당시 일본 조사관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헐버트를 한국 독립운동의 배후 인물로 몰아붙일 단서를 잡기 위해 의도적으로 그의 이름을 꺼냈다. 그러나 안중근의 대
2025.08.27 08:46:07
장동혁 대표의 '전북 과제'…"땜방 아닌 시스템적 지역인재 중용 나서야"
국힘 당규엔 '취약지 인재' 25% 우선 추천 명시
장동혁 후보가 국민의힘을 이끌 신임 당대표로 26일 확정됐다. 장동혁 신임 당대표는 결선투표에서 총 22만300여표를 얻어 김문수 후보를 2300여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됐다. 일반 국민 여론조사에선 김문수 후보가 앞섰지만 80%가 반영되는 당원 선거인단 투표에서 장 대표가 더 많은 지지를 받아 당대표 지휘봉을 쥐게 됐다. 장동혁 신임 대표는 당원과 새로
박기홍 기자(=전북)
2025.08.26 21:55:23
박희승 의원 "정은경 장관, 남원 공공의대 설치 '속도 내겠다' 말해"
의정 갈등 일단락됐지만, 상흔은 여전히 아물지 않아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전북 남원·장수·임실·순창)은 "의대정원 증원으로 인한 의정 갈등이 일단락됐지만 그 상흔은 여전히 아물지 않고 있다"면서 "공공, 필수, 지역의료 확충을 위한 공공의대를 신속히 설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희승 의원은 26일 SNS에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공공의대 설치를 촉구했다'고 밝히면서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
최인 기자(=전주)
2025.08.26 20:25:58
" 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 도전" 선언한 전북 청년 윤승현씨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 정당으로 거듭나는데 보탬 되고 싶어"
전북에서 태어나 활동하고 있는 청년 당원 윤승현(25)씨가 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 선출에 출사표를 던졌다. 윤 씨는 26일 <프레시안>과 인터뷰에서 “정치는 평범한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길이어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이 다시 평당원의 당, 국민 속의 정당으로 거듭나는 길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과거 국민의힘에서 짧은 기간
김하늘 기자(=전북)
2025.08.26 17:48:24
국민의힘 전북도당 "불법·꼼수가 전북 정치 더럽혀선 안 된다"
26일 입장문 내고 "불법 입당원서 받는 행위 중대 범죄"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원광대 총학생회가 특정 정당 입당원서 모집에 관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26일 입장문을 내고 "조직적으로 불법 입당원서를 받는 행위는 민주주의 근간을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이날 "큰 잘못은 이런 구조를 만들고 청년을 동원한 전북지역 특정 독주 정당에 있다"며 민주당을 조준한 후 "범죄 행위에 청년을 동
2025.08.26 17:38:31
“전북특별법 첫 적용”…도립공원 구역 10년 만에 개편
모악산·대둔산·마이산·선운산 일부 조정…재산권 제약 완화·정주여건 개선 기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특별법’을 근거로 도립공원 구역을 개편하는 첫 사례를 내놓았다. 중앙정부가 아닌 도지사가 직접 공원 지정 해제와 축소 권한을 행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는 26일 모악산, 대둔산, 마이산, 선운산 등 도내 4개 도립공원 구역과 용도지구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전체 면적 139.3㎢ 가운데 약 0.387㎢(11만 평)를 공원구역에서
양승수 기자(=전북)
2025.08.26 16:58:43
세아베스틸, 2년 연속으로 전북지역 인재 육성 장학금 기탁 ‘훈훈’
세계적인 수준의 특수강 전문 제조사인 ‘세상을 아름답게’ 세아베스틸 군산공장이 장학금 후원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귀감이 되고 있다. 세아베스틸 군산공장 서찬석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지난 25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600만 원을 전북자치도 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 후원했다. 이번 장학금은 타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전북지역 장학사업의 현
김정훈 기자(=군산)
2025.08.26 16:58:42
전주대 태권도학과, 무주 반딧불축제서 태권도 상설공연 선봬
전주대학교 태권도학과가 9월 6일부터 열리는 '제29회 무주 반딧불축제'에서 지역특화 태권도 상설공연 ‘헌터스(Hunters)’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태권시티 무주’ 조성과 글로벌 태권도 문화 확산을 목표로 전북특별자치도와 무주군, 전주대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전북 RISE 사업 '태권도 종주국 위상 정립을 위한 태권도 HUB 산업 활성화' 과제의 일
2025.08.26 16:5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