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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의 강세장은 근심의 벽을 타고 오르고, 코스피는 '야당의 비아냥과 조롱의 벽'을 타고 오른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 "국힘 장대표,이제와서야 숟가락 얹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이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는 코스피와 관련해 최고위원회에서 한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박지원 최고위원은 20일 최고위원회 발언을 통해 "지난주 코스피가 장중 3,79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미국 월가의 격언'을 소개했다. 박 최고위원은 "미국 월가에 '강세장은 근심의 벽을 타고 오른다'는 격언이
최인 기자(=전주)
2025.10.21 12:20:10
조국혁신당의 '전북 공세' 본격화…임형택 익산시장 출마예정자 '첫 정책 회견'
부송동 익산시쓰레기소각장 열에너지 제1·2산단에 공급
더불어민주당 텃밭인 전북자치도에서 조국혁신당 출마예정자가 처음으로 정책적 대안 제시에 나서 전북 공세를 본격화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을 낳았다. 임형택 조국혁신당 익산시장 출마예정자는 21일 오전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위기의 시대 익산은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라는 기자회견을 하고 "익산을 바꿀 첫 번째 약속으로 에너지 전환을 통해 환경권을 강화하고
박기홍 기자(=익산)
2025.10.21 11:30:12
남원 관광단지 둘러싼 법정 공방·갈등…지금 남원시민에게 필요한 것은
정치적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시민 혈세 '490억+α'를 지켜내는 일
남원관광단지의 모노레일 등의 시설을 시행사가 운영하도록 그대로 두었다라면 소송으로까지 번지는 이번 사태는 막을 수 있었을까? 2년여가 지난 현재 남원에서는 어느 누구도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데 입을 모은다. 그대로 두어도 분명 누적된 적자나 운영상의 문제, 대출금상환 상의 문제 등으로 시비가 불거졌을 것이라는 것이다. 관광단지 모노레일 운영 그대로 뒀
김대홍 기자(=전북)
2025.10.21 10:58:57
"농촌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진료 제공"…진안군-백운농협, 찾아가는 왕진버스
전북특자도 진안군과 백운농협이 고령 농업인 등 의료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한 '2025년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 3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3차 운영은 21일 백운면 행정복지센타에서 백운면과 성수면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농협중앙회가 공
황영 기자(=진안)
2025.10.21 10:58:40
'전북에서 시애틀까지'…전북교육청, 책으로 이어진 국제교류 성료
세계 최대 독립서점인 파월북스에서 '한국어 기반 북큐레이션' 성공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미국 시애틀 한국교육원과 함께 지난 12일 부터 20일까지 세계 최대 독립서점인 포틀랜드 파월북스(Powell's Books)에서 ‘한국어 기반 북큐레이션’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글날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미국 현지 일반 시민과 한국어 교원․학습자를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학의 가치를 직접 소개하는
2025.10.21 10:58:03
고창군 “이상기후로 병해충 우려... 생육 관리와 현장 예찰 철저 당부”
가을배추 무름병, 노균병 등 위험 높아 방제와 예방 및 지도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최근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농작물에 대한 병해충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농가의 생육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초가을 잦은 비로 가을배추의 병해충 피해가 우려된다며 각 읍면 작목반과 대규모 재배 농가와 협력해 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방제와 예방을 지도하고 있다. 특히 가을철 주요 농작물인 배추 무
박용관 기자(=고창)
2025.10.21 04:29:46
’고창갯벌 숨탄것들의 숨결을 따라서‘ 고창군, 생태체험 워크숍 개최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의 생태적 가치의 중요함과 생물 다양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에 따르면 초등하교 3학년 이상 학생들과 일반인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창갯벌 숨탄것들의 숨결을 따라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갯벌 생물들의 서식지인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갯벌의 생물다양성에 대한 이해
2025.10.21 04:29:44
"'내란'을 '내란'이라 제대로 부르지 못하는 법원"..."그곳에서 내란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그 날, 계엄철폐를 목 놓아 외치며 장갑차를 막아섰던 시민들만 12.3 내란의 위법성을 인식했다는 말인가"
오랜 기간 권위주의 체제 하의 종속적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법부가 '내란'을 '내란'이라 부르지도 못하면서 '12.3내란' 앞에서 멈춰 서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20일 국회에서 열린 수도권 각급 법원 국정감사를 마치고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란을 내란이라 제대로 부르지 못하는 법원, 그곳에서 내란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고
2025.10.21 00:14:08
전북테크노파크, 'DUPEX KOREA 2025' 참가… 전북 방위산업 기술력 과시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는 20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전력지원체계 전시회(DUPEX KOREA 2025)'에 참가해 전북지역 방위산업의 첨단 기술력을 선보인다. 전북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방위사업청 등이 후원하고, 세계 34개국 550여 개 글로벌
송부성 기자(=전주)
2025.10.20 19:26:46
정읍시의회, 제307회 임시회 개회… 지역 현안·정책 제안 봇물
정읍시의회(의장 박일)는 20일 제30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한선미 의원은 '코스피 5000 시대, 시민의 금융 역량이 미래 경쟁력이다'라는 주제로 공공시설을 활용한 맞춤형 금융교육과 금융안전망 강화 프로그램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송부성 기자(=정읍)
2025.10.20 19: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