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5일 20시 2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전주하계올림픽'이 지자체 사업?…아직 사전타당성 조사단계일 뿐
정연욱 의원 "문체부가 책임지고 국가적차원에서 '콘트롤 타워'역할 해야"
최영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전주하계올림픽을 '국가어젠다'로 인식하고 있다"라고 밝히면서 "하지만 지금 단계는 개최희망 도시인 전북이 사전타당성조사를 하며 계획서를 준비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29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은 지난 전북특별지치도에 대한 국정감사에 이어 문체부 국정감사에서도 전주
최인 기자(=전주)
2025.10.29 13:06:28
스마트농업 '학습·실천'의 간극…익산 농업인 "투자대비 가성비? 부정적"
익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최종 보고서 발표 '화제'
기후 변화와 농촌 고령화, 노동력 부족 등 농업환경의 급변 속에서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대안으로 스마트 농업의 도입과 확산이 국가적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를 위해선 단순히 보급 중심의 기술 도입을 넘어서 지역적 여건에 적합한 정책·사업의 체계화가 필요하다. 전북자치도 익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스마트농업 활성화 방안 연구회(대표의원
박기홍 기자(=익산)
2025.10.29 11:56:02
모경종 의원 “청년이 머무는 전북 돼야”…김관영 “직속 청년조직 검토하겠다”
청년 유출 문제에 “정주여건·조직개편” 주문…“현장의 청년 목소리 직접 들어야”
전북특별자치도의 청년 인구 유출 문제를 두고, 청년이 ‘머무를 수 있는 전북’을 위한 정책 전환과 행정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28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전북도 국정감사에서 모경종 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 서구병)은 “전북은 지난해 5300명이 수도권으로 순유출됐고, 특히 20대의 이탈이 두드러진다”며 “이 문제는 단순한
양승수 기자(=전북)
2025.10.29 11:10:12
"호국·보훈문화 확산 기여"…정성주 김제시장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공로휘장 수상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진안군 산림치유원에서 개최된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에서 공로휘장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재향군인회 공로휘장은 국가안보와 향군 발전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재향군인 및 단체 임직원과 회원 등에게 수여되는 특별 명예훈장으로 김제시는 호국정신 계승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유청 기자(=김제)
2025.10.29 10:16:52
"누구나 카톡으로 119상담 OK"…전북소방본부, '119상담톡' 전면 운영
연중 언제나 응급상담, 병원·약국 안내까지 한 번에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청각·언어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의 응급상담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전북119상담톡’을 오는 11월 1일 부터 전 도민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전북119상담톡’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응급처치 지도, 병원·약국 안내, 병원선정 지원등을 제공하는 비대면 구급상담 서비스다. 연휴나 야간 등
2025.10.29 10:15:59
"전북도 지나친 관대·관리 소홀이 출연기관 '퍼주기 평가' 참사 불렀다"
도의회 지방재정분권연구회 정책간담회서 '집행부 난타'
전북자치도의 지나친 관대와 관리 소홀이 출자·출연기관의 '점수 퍼주기 평가'를 초래해 신뢰성과 공정성을 떨어뜨렸다는 강한 비판이 나왔다. 전북자치도의회 지방재정분권연구회(대표의원 정종복·전주3)는 최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전북자치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체계 혁신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
박기홍 기자(=전북)
2025.10.29 10:15:05
수도권까지 번진 '외국인 유학생' 유치경쟁…대학교육 전반 질적하락 초래 우려
백승아 의원 "양적 확대 중심의 유학생 정책…우수인재 양성 기조로 전환해야"
학령인구 감소로 지방대 중심이던 유학생 유치가 수도권 대학까지 확산되면서 기초언어 역량을 갖추지 못한 유학생 증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됐다. 대학교육 전반의 질적 하락을 초래하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신뢰도 하락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
2025.10.29 10:14:41
국감장서 '예산절감 전국 선진사례' 칭찬받은 정읍시…도대체 얼마나 절감했기에?
신정훈 국회 행안위 위원장, 28일 전북자치도 국감 현장에서 사례 확산 권장
전북자치도 정읍시의 예산절감 사례가 28일 국회 행전안전위의 전북자치도 국정감사에서 전국 모범사례로 극찬을 받았다. 신정훈 국회 행안위 위원장은 이날 전북자치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전북도 국정감사에서 "지방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행정과 재정을 개혁할 필요가 있다"며 "정읍시 사례를 보니 최근 4년 동안 지방재정이 엄청나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유
2025.10.29 07:48:29
농어촌 기본소득사업 확산…문제는 자체 재원 확보 어떻게?
[이춘구 칼럼]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하자 시범사업 대상에서 빠진 기초자치단체들이 자체적으로 기본소득사업을 하겠다고 한다. 전북에서는 먼저 무주군이 ‘무주형 기본소득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나섰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27일 군청 기자실을 찾아 무주만의 고유정책을 제시해 농촌형 기본소득의 선도모델을 만들어 보
이춘구 칼럼니스트
2025.10.29 07:35:08
지난 5년 간 신재생에너지 공사현장 23명 사망…원인은 모두 '추락사'
안호영 "이재명 정부 재생에너지 중심사회 전환 약속…안전보건 체계 강화해야"
신재생에너지 도입이 확대되면서 관련 발전설비 설치공사가 늘고 있는 가운데, 공사 중 발생한 사망 사고 역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전북 완주·진안·무주)이 산업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망 사고는 총 23건으로 모두 ‘추락사’인 것으로
2025.10.29 07: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