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07일 17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유진섭 전 정읍시장 “36억 횡령자도 공천받는데… 전북도당만 차별” 반발
더불어민주당 유진섭 전 정읍시장이 전북도당의 공천 배제 결정을 강하게 비판하며 재심을 청구했다. 유 전 시장은 9일 입장문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특별사면과 복권 명령으로 피선거권을 완전히 회복했음에도, 전북도당이 대통령의 뜻을 거슬러 부적격 결정을 내렸다”고 직격을 날렸다. 그는 “현재 다른 지방에서는 36억 원 횡령 전력이 있는 인사, 음주운전 전
김대홍 기자(=정읍)
2026.03.09 16:33:45
총리가 아파트 전세 계약한 익산시 어떤 곳?…호남 '철도교통 요충지'에 문화·역사·예술 '듬뿍'
인구 26만5000명에 의료·문화시설 많아 전 연령대 관광 선호
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근 전북자치도 익산시 영등동의 한 아파트를 전세 계약한 것으로 확인되며 덩달아 익산시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9일 전북 정치권에 따르면 김 총리는 지난주 익산시 영등동에 위치한 30여년 된 아파트를 전세 계약했다. 해당 아파트의 매매가는 8000만원에서 1억원대이며 전세가는 6000만원 안팎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박기홍 기자(=익산)
2026.03.09 16:32:29
무주군, ‘전북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선정…전북제사’터에 청년 복합 문화공간 조성
전북 무주군이 ‘전북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내 청년 정착과 활력 제고를 위한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청년정책 핵심 사업으로, 지역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마을 활성화를 목적으로 무주군에서는 '무주그린'(대표 서영현)이 사업에 참여해 무주읍 내 옛 제사공장 부지의 유휴공간을 청년 주도의
김국진 기자(=무주)
2026.03.09 16:31:14
김관영·이원택 “정치생명 건 건곤일척”…누가 돼도 '깊은 상처' 피할 수 없다
‘내란 방조’ 공방 격화…안호영 “공방보다 전북 미래 논의해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3자 경선이 확정된 가운데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이원택 국회의원이 ‘내란 방조 의혹’을 둘러싸고 정치생명을 건 정면충돌에 들어갔다.현직 도지사와 국회의원이 서로 정치적 책임을 걸고 맞붙는 양상까지 이어지면서 이번 경선이 전북 정치의 대형 충돌 국면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김 지사는 9일 전북도청 출입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양승수 기자(=전북)
2026.03.09 16:17:58
전주시의회 "김제·전주 행정통합 논의 환영…전북 대도약의 역사적 결단"
전북 김제시의회가 전주시와의 행정통합 추진을 촉구하고 나선 가운데 전주시의회도 이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전주시의회는 '김제 전주 행정통합 제안'에 대해 "전북 대도약의 역사적 결단"이라는 제목의 환영 입장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전주시의회는 "김제 전주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 지역의 발전적 미래를 위해 공감한다"며 "깊은 숙의와 공론화 과정을
김하늘 기자(=전주)
2026.03.09 16:15:19
유성동 학생 신체적·정서적 발달과 전인성 성장 돕기 위한 공약 발표
"달빛체육관 100곳 지정으로 아동·청소년의 신체활동 활성화"...학교형(50곳), 폐교형(5곳), 학교복합시설형(20곳), 지역형(25곳)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인 좋은교육시민연대 유성동 대표가 학생 신체적·정서적 발달과 전인성 성장 돕기 위한 제6호 공약을 발표했다. 유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달빛체육관 100곳 지정으로 아동·청소년의 신체활동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하면서 세부 내용을 밝혔다. 그는 작년 기준 학생 비만군(비만과 과체중) 비율이 30%를 넘어섰고, 세계보건기구(WHO)가
최인 기자(=전주)
2026.03.09 15:58:29
김제시의회 '김제·전주 통합 추진'공식 촉구… 지역 소멸 위기 정면 돌파
전북자치도 김제시의회가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승부수로 ‘김제시와 전주시의 조속한 통합’을 공식 선언했다. 김제시의회는 9일 오후 1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전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발전의 미래를 위한 김제시·전주시 통합 조속추진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성명서는 서백현 의장이 직접 낭독하며 통합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유청 기자(=김제)
2026.03.09 15:58:27
순창군, 자동차세 연납제도 운영…6월·12월 세금 미리 납부 시 세액 공제
전북 순창군이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세액을 공제해준다. 군은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세액을 할인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3월 연납제도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미리 납부하면 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연납은 1월·3월·6월·9월에 신청할 수 있으
김하늘 기자(=순창)
2026.03.09 15:58:25
순창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2억3000만원 투입 138대 지원
전북 순창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2026년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와 노후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조기 폐차를 유도해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총 2억3000여만원 예산을 투입해 138대 노후차량 조기 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6.03.09 15:58:24
농협, 주유소 리터당 200원 할인…영농철 유류비 할인 등 300억 지원
농협이 국제유가 변동에 따른 농가와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총 300억 원 규모의 유류비 지원에 나선다. 9일 전북농협에 따르면 농협은 면세유 할인 지원 250억 원과 농협주유소 할인 지원 50억 원 등 총 300억 원을 투입해 농업인과 국민이 체감하는 유류비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미국과 이란 갈등 등으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
송부성 기자(=전주)
2026.03.09 15:5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