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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전북인삼 소비촉진 행사'…직거래 행사로 수삼 최대 50% 할인
전북농협과 전북인삼농협이 인삼 수확철을 맞아 인삼 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한 소비촉진 행사를 마련했다. 전북농협(본부장 이정환)과 전북인삼농협(조합장 신인성)은 14일 하나로마트 전주점에서 '전북인삼 소비촉진 기념행사'를 열고 지역 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행사에는 이정환 전북농협본부장과 신인성 전북인삼농협조합장을 비롯해 변성섭 농협진안군지부장, 유경근
송부성 기자(=전주)
2025.11.14 16:42:43
NH농협은행, e뱅킹 25주년 기념…'대박7적금' 판매, 신규 고객 최대 7.1% 금리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비대면 전용 예금 25주년을 기념해 최고 연 7.1% 금리를 제공하는 'NH대박7적금'을 지난 12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선착순 3만좌 한도로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며, NH올원뱅크와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NH대박7적금'은 1999년 출시 당시 금리 7.1%를 반영했으며, 농협은행 첫 거래
2025.11.14 16:36:40
김제시 수도사업소·관련기업 연탄 6000장 나눔 봉사…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전북자치도 김제시 수도사업소는 14일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신풍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수도사업소 직원을 비롯해 ㈜전북엔비텍 리뉴어스(주) 신진유지건설(주) (유)일토씨엔엠 등 상하수도 공기업 및 관련업체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취약계층 10가구에 연탄 6000장을 배
유청 기자(=김제)
2025.11.14 16:15:04
남원 모노레일 뇌물수수 의혹 현직 시의원 2명도 내사 대상 포함
전북 남원시 모노레일 민간개발사업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한 가운데 현직 남원시의원 2명도 조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남원경찰서는 남원시청을 상대로 뇌물수수 등 비위 혐의에 대한 내사를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경찰은 최근 남원시청에 공문을 보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남원관광지 민간개발사업(모노레일·짚와이어·어드벤
김하늘 기자(=전북)
2025.11.14 16:13:10
전북대 사회복지 BK21, 유학생 100% 전문직 진출…‘연구·교육 순환 모델’ 현실화
최근 5년간 졸업 유학생 전원 교육·연구직 취업…90%는 세계 대학 강단으로
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BK21 교육연구단이 최근 5년간 배출한 외국인 유학생 전원이 국내외 교육·연구기관에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의 연구 기반과 국제 협력, 현장 중심 교육이 결합되며 ‘연구-교육 순환 모델’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BK21 장학금을 받은 유학생 졸업생은 모두 전문직으로 진출했으며, 이 가운데 90%는 대학 교수로
양승수 기자(=전북)
2025.11.14 16:12:04
전북, ‘균형성장 3특’ 중심지 선언…국회서 특화발전 전략 제시
김관영 지사, 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위 출범식서 발표…“전북 모델이 국가균형발전 실험대 되겠다”
전북특별자치도가 ‘3특(특례기반 지역)’ 정책의 핵심 거점으로서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선도하겠다는 구상을 국회에서 공식적으로 밝혔다. 단순한 지역발전 계획을 넘어, 전북이 ‘정책 실험대’ 역할을 자임하며 제도혁신을 주도하겠다는 정치적 메시지로 해석된다. 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출범식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자치
2025.11.14 16:12:01
"오만한 불통 '깜깜이 행정' 사과해야"…전북자치도 겨냥한 '전북 혁신당'
14일 논평 내고 "주민 중심 행정 쇄신 계기 삼아야"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14일 논평을 내고 "전북자치도는 주민의 알권리 무시한 '깜깜이 행정'을 즉각 중단하고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혁신당 전북도당은 이날 논평에서 "최근 전북 곳곳에서 주민 동의 없이 기피시설 개발이 강행되고 있다는 사실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형해화(形骸化)시키는 심각한 행정독단"이라며 "지역주민들의 기본적인 알권리와 민주적 동의 절차
박기홍 기자(=전북)
2025.11.14 15:46:40
전북도, 복지안전망 전면 개편 나선다…위기가구 1.3만 명 전수조사
급여 중지자 346명 새로 발굴…긴급복지 기준 완화 후 지원 16배↑
전북특별자치도가 기존의 ‘신청해야 받는 복지’ 구조를 넘어, 행정이 먼저 찾아가는 복지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13일 기초생활보장 급여가 중단된 도민 1만 3000여 명을 전수조사한 결과 346가구를 ‘위기가구’로 새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5월 익산에서 발생한 모녀 사망 사건을 계기로 추진됐다. 당시 숨진 모녀가 복지지원
2025.11.14 15:45:55
"툭 하면' IOC 기밀' 핑계…전북도의회가 기밀도 유지 않는 집단이란 말이냐"
전북자치도의회서 제기한 '소통 최상책론' 왜 나왔나?
전북 국회의원 7명은 지난 9월 25일 국회에서 문체부 국장을 불러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관련 추진현황 보고' 청취에 나섰다. 전북자치도가 올림픽과 관련한 정보를 전혀 공유하지 않자 답답했던 정치권이 직접 문체부 관계자를 불러 상황을 점검한 것이다. 윤준병 민주당 의원(정읍·고창)은 사흘 뒤인 같은달 28일 페이스북에 "정확한 정보 공유 없이 이미 저질
2025.11.14 15:20:40
"'깜깜이 올림픽 유치'가 각종 논란 불렀다"…행정사무감사서 혼쭐난 '전북자치도'
김성수 전북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 위원장 14일 행감서 맹비난
전북자치도의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추진과정에서 관련기관과 소통하지 않고 단독 플레이를 해온 '깜깜이 유치전'이 각종 논란을 불러왔다는 의회의 강한 질타가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제기됐다. 전북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위원장 김성수)는 14일 전북도 올림픽유치추진단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북도가 올림픽 유치를 추진하고 있음에도 IOC 기밀 등의 이유로
박기홍 기자
2025.11.14 1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