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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태권도 이어 배드민턴 선수단 동계 전지훈련지 '활발'
전북 김제시가 동계 전지훈련을 위한 선수단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는 이번 동계 전지훈련에 태권도 6팀 배드민턴 6팀을 유치했으며 250여명의 선수단과 지도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일부터 7일까지는 부산 동의대학교 청주시청 수성구청 서천군청 태권도팀 등 6팀 200여명이 김제 실내체육
유청 기자(=김제)
2024.02.13 12:06:19
김제시 15일부터 '백룡이 청룡이와 함께하는' 시티투어버스 운행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가 15일부터 ‘백룡이 청룡이와 함께하는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한다. 시티투어버스는 시가 새롭게 변화된 투어코스를 스쳐가는 관광이 아닌 천천히 걷고 맛보고 즐기며 머물다 가는 StayCity-EnjoyTour 컨셉으로 타지역 방문객에게 편안하고 저렴한 김제관광을 누리게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시티투어버스는 지난 2019년 9월 처음
2024.02.13 12:05:21
중앙부처가 '농촌관광 우수사례'로 공부하는 익산시 비결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농촌관광사업이 중앙부처에서 우수사례로 줄이어 답사에 나설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과연 그 비결은 무엇일까? 익산시는 중앙부처 공무원 연수자들이 농촌관광 우수사례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개설하고자 산들강웅포 농촌체휴양마을과 성당포구 농촌체험휴양마을, 다송리 사람들(고스락)을 답사했다고 13일 밝혔다. 산들강웅포 농촌체험휴양마을은
박기홍 기자(=익산)
2024.02.13 12:04:37
국립군산대학교 정시모집, 수도권 역(逆)방향 지원 현상 ‘주목’
이장호 총장 과감한 교육혁신을 통해 전국구 대학으로 약진
국립군산대학교가 2024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과감한 교육혁신을 통해 전국구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지방의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과 지방대학 간의 양극화가 심각해지고 상황에서의 현상이 벌어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국립군산대학교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정시모집 분포를 보면 전북지역 정시 지원자의 수가
김정훈 기자(=군산)
2024.02.13 12:04:03
심근경색증·뇌졸중 ‘뺑뺑이' 막는다 … 원광대병원 네트워크 구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있는 원광대학교병원(원장 서일영)이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환자의 '뺑뺑이'를 막고 골든타임을 사수하겠다고 선언했다. 원광대병원은 올 2월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기반 응급 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시범사업(2024-2026)' 수행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원광대병원에 따르면 전북에서 발생하는
2024.02.13 12:03:38
정동영 "6년째 답보 역세권 개발·건지산로 개통 재추진 필요"
전주 동·북부권 균형발전 위한 7개항 공약 발표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전주시병 예비후보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동부권의 역세권 개발과 북부권의 교통흐름을 분산시킬 '건지산로' 개설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동영 예비후보는 13일 오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7개항의 동·북부권 균형발전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은 민간임대와 공공임대아파트 7800
김대홍 기자(=전북)
2024.02.13 11:16:28
정월 초사흗날 맞아 서해안 대표 풍어제 '위도 띠뱃놀이' 공개행사
서해안의 대표적인 풍어제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전북특별자치도 부안 위도띠뱃놀이 공개행사가 정월 초사흗날(음력 1월 3일)인 12일 오전 위도면 대리마을에서 열렸다. 중요무형문화재 제82-3호로 지정된 띠뱃놀이는 170여년 전부터 위도 주민들이 조정 진상품인 칠산조기가 많이 잡히는 대리마을 앞 칠산바다에 산다는 용왕에게 만선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내용을 적
김대홍 기자(=부안)
2024.02.13 11:05:02
익산·군산교육지원청 '도(道)외 물품구입 비율' 64%…왜 이러나?
전북특별자치도 내 14개 시·군교육지원청의 공사와 물품·용역 계약 중 15%가량인 730억원 이상이 '도(道)외 업체 몫'으로 돌아가는 등 지역 자금의 유출 통로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익산과 군산 등 전북 주요 도시의 물품 계약은 60% 이상 전북 이외의 업체와 계약한 것으로 조사돼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는 지역 시민단체인 '좋
2024.02.13 11:04:52
전북특별자치도의 특별한 지역산업 지원…신산업 육성자금 첫 지원
이차전지, 레드바이오 등 지역신산업 대상 기업당 최대 10억원 한도 이차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지역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자금도 신설돼 관련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부터 지역신산업 육성·지원자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지역신산업 육성·지원자금은 지역 내 성장가능성과 경쟁력이 높은 신산업 기업을 육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설됐다. 올해 지원규모는 총 500억원으
2024.02.13 10:44:35
현대차 전주공장 직원, 퇴근길 심정지 동료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해
퇴근 중 갑자기 심정지 온 동료직원, 흉부압박 & 마우스 투 마우스 CPR 실시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임만규) 직원들이 심폐소생술을 활용해 심정지 상태에 빠진 회사 동료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지난 8일 오후 3시 45분께 1조 근무를 마친 뒤 퇴근길에 오른 직원들을 태운 통근버스가 회사 정문을 막 지났을 무렵 50대 직원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가까운 자리에 앉아있던 전
정재근 기자(=완주)
2024.02.13 10:2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