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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검찰, 계엄 국무위원 무혐의 처분? 어느 국민이 '내란 가담 장관 무혐의'라고 하나?"
12.12군사반란 대법원 판례에서 보듯 '기타 중요임무종사자'인 장관들 무혐의 처분 '부정의' 결코 있어서는 안돼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12.3내란 의 밤' 당시 오후 8시에 소집된 '국무위원회의'에 참석했던 총리와 장관은 모두 "내란과 군사반란의 든든한 지원자였다"며 "모두 군사반란과 내란 혐의로 처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용혜인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12월 3일 국무회의의 진실'이라는 글을 올리면서 "국무조종실에서 제출한 자료를 살펴 보던 중
최인 기자(=전주)
2025.01.16 05:35:18
한농연 전북연합회 “젊음팔이 비정상 후계농육성사업 즉각 정상화를”
막무가내식 후계농 육성사업 철회 및 신규 청년농 모집 즉각 유예 촉구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이훈구)는 14일 농촌사회에 대한 무계획적인 인기몰이 사업추진으로 영농정착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 젊은 후계농업인들이 정부의 땜방식 정책으로 고통 속에 빠져들고 있다면서 후계농 육성사업의 즉각 정상화를 촉구했다. 특히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올해 윤 정부가 줄곧 외쳐온 ‘농업미래인력 육성’이라는 국정과제인
정재근 기자(=전주)
2025.01.16 05:34:20
완주소방서 “다중이용업소 화재예방 이동식 난로 사용 자제해야”
화재시 대형인명피해 발행 우려 도복시 전원차단제품 사용 요망
전북특별자치도 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에서 화재예방을 위해 이동식 난로를 사용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완주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는 출입인원이 많고 내부 구조가 복잡한 경우가 많아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면서 “특히 이동식 난로는 주위 가연물과의 안전거리를 확보하기 어렵고,
정재근 기자(=완주)
2025.01.16 05:34:10
장수군, 야생동물 농작물 피해예방시설 60% 보조금지원사업 추진
철선, 해태망시설 등 오는 2월 3일까지 읍·면사무소에 접수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이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예방시설 설치 보조금 60%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분야는 철선(능형), 해태망시설이며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장수군에 거주 중이거나 장수군 내에서 농업·임업활동을 하는 농민으로 야생동물로 인한 농업·임업상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시설을 설치하려는 자이다.
정재근 기자(=장수)
2025.01.16 05:33:59
추미애 "'大虎'의 본 모습은 '추한 괴물'..세상은 4년 만에 알아 봐"
교활한 위장술로 국민을 속이는 듯...윤석열 없는 대한국민의 행복 기대...검찰, 김건희 당장 소환 조사해야
내란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이 공수처에 체포된 15일, 윤 대통령과 개인적 '악연'이 있는 국회의원들은 SNS에 윤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 기억을 떠 올리면서 "윤석열에 대한 특혜와 특권을 허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지난 2020년, 수 개월 동안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과 갈등을 빚어 주목을 받았던 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검사 시절 친구나
2025.01.15 20:56:43
백승아 의원 '묻지마 교사 기소' 방지법 발의
수사 결과 및 혐의 여부와 무관하게 검찰 송치되던 '묻지마 교사기소' 문제 개선
국회 교육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 백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아동학대 신고 건이 수사 결과 및 혐의 여부와 무관하게 검찰 송치되던 ‘묻지마 교사기소’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사법경찰관이 교육감의 의견이 제출된 사건을 무혐의로 판단할 경우 검찰에 송치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교육감 의견제출
2025.01.15 20:06:12
용혜인 "'내란 동조 경찰, 또 있다"...쿠테타 세력 속히 직무 배제 촉구
내란공범이 여전히 권한 쥐고 있는 경찰,그 어떤 국민이 신뢰하고 발 뻗고 잘 수 있겠는가
윤석열 대통령을 '군사반란수괴'혐의로도 기소해야 한다고 주장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윤 대통령이 체포된 15일 "내란동조 경찰 또 있다"면서 "윤석열 내란수괴가 체포된 지금, 쿠데타 세력의 직무배제를 미룰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용혜인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고 "12월 3일 밤, 국회에는 무려 304명의 경찰이 투입
2025.01.15 20:05:59
정읍 "헬시푸드 중심지로 도약"…특산자원 융복합 사업 참여 업체 모집
'귀리, 밀, 콩, 쌀'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총 11개소 선정, 최대 5000만 원 지원
전북자치도 정읍시에서 지역 특산자원을 활용한 융복합 기술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농촌진흥청 주관 공모사업으로 귀리, 밀, 콩, 쌀 등 정읍의 특산자원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15일 정읍시에 따르면 사업 대상은 특산자원을 가공하거나 가공을 계획 중인 개인 및 단체다. 선정된 사업장은
송부성 기자(=정읍)
2025.01.15 17:30:49
임실군 '삼계천사' 올해도 4억1060만 원 쾌척…누적 기부액 20억 넘어
대상자 등 기탁 조건 예년과 동일…심민 임실군수 "소중한 뜻에 감사"
부모의 고향이 전북자치도 임실군 삼계면이라는 인연으로 수 년째 거액을 기부해 온 '얼굴없는 삼계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임실군은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은 이른바 '얼굴없는 삼계천사'가 지난 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억1060만 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얼굴없는 삼계천사의 선행은 2021년부터 5년째 이어 오고 있다. 기부 첫해
송부성 기자(=임실)
2025.01.15 17:13:26
대규모 재정자금 시중에 푼다…익산시 설 명절 앞두고 1100억원대 '신속 집행'
만기도래 예정액 포함 1000억원대 대기자금 관리
고향 방문과 차례상 준비 등 일반시민들의 자금 수요가 급증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대규모 재정자금을 시중에 푸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익산시는 재정자금이 경기부양의 마중물이 되도록 명절 전 1132억 원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집행되는 자금은 사회복지·농업 분야 587억원과 각종 사업
박기홍 기자(=익산)
2025.01.15 17: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