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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민주화운동 공헌자 대상 명예수당·생활보조비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주화운동 공헌자에 대한 예우수당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앞서 지난 2022년 11월 제정된 '전북특별자치도 민주화운동 공헌자 예우 및 지원 조례'에 따라 민주화운동 공헌자에 대한 예우 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따라 전북자치도는 추가로 신규 대상자 신청을 받고 기존 지급대상자인 74명에 대해서도 거주
김대홍 기자(=전북)
2025.01.10 11:43:06
'전북 최연소'로 시작한 42년 한약업사 외길…이홍신 원장의 '이웃사랑 실천법'
부친의 권유로 1983년 '전북 최연소'로 한약업사 시작 "한의약은 사람 살리고 마음 치유하는 것" 실천 언론통해 '안타까운 사연'들으면 수소문해 도움 매달 이웃들에 '한약나눔'…최근에 1억원 넘어서 대(代)이은 아들은 같은 건물에서 한의원 개원 여력이 닿는 한 '나눔의 한약' 꾸준히 실천할 것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중화산동 완산구청 인근에 위치한 생생한
김하늘 기자(=전북)
2025.01.10 11:41:21
정읍시, 올해 고등학교 졸업자 구직지원금 100만 원 지급…기준 완화로 대상 확대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사회초년생 청년들의 구직활동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구직지원금'을 지원한다. 정읍시는 청년들의 사회참여 활동을 활성화하고 구직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신청자 1인당 100만 원의 구직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역내·외 졸업생(2024년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포함)으로 본인과 부모 중 한
송부성 기자(=정읍)
2025.01.10 11:14:17
정읍시, 문화유산 29개소 보수·정비에 26억 투입…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보수·정비가 시급한 문화 유산 29개소의 보존 관리를 위해 26억1100만 원을 투입한다. 10일 정읍시에 따르면 주요 보존 사업으로는 ▲고부면 고사부리성 등 국가지정 문화유산 12개소 9억5500만 원 ▲칠보면 불우헌 정극인 묘 등 도 지정 문화유산 13개소 15억1600만 원 등이다. 또한 영원면 은선리 삼층석탑 등 4개소의 화재
2025.01.10 11:06:03
"슬픔의 현장에서 '연대'의 밥을 차렸다"…전북자봉센터, 무안 참사현장 지켜
슬픔의 현장에서 묵묵히 밥상을 차려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에게 건네고 그들의 등을 토닥였다. 밥 한 술 들 힘조차 없던 유가족들은 그들의 따뜻한 손길이, 그 마음이 고마워 그들의 손을 마주 잡았다. 유가족들의 슬픔을 덜어주는 것은 멋지고 화려한 말이 아니라 그저 따뜻한 위로의 손길과 눈길, 그리고 정성이 담긴 밥상이었다.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2025.01.10 10:57:33
"최악 경제위기 조기집행 급한 불 끈다"…익산시 상반기에 '1조원 투입'
선금·기성금 활용, 신속집행 추진단 운영 등 집행률 집중 관리
1998년 IMF 때보다 더 힘들다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신음이 깊어감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빙하기 경제의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올 상반기 안에 전체 예산의 60%를 조기집행하는 등 1조원을 쏟아붓는다. 익산시는 이달 내 신속 집행 보고회를 열고 올해 전체 예산 1조8000여억 원의 60.5%인 1조원 상당을 상반기 내에 우선 집행할 계획이라
박기홍 기자(=익산)
2025.01.10 10:57:32
전북교육청, 평준화 고교 합격자 8933명 발표
17일 오후 2시 학교 배정...오는 20~22일 합격자 등록 기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10일 2025학년도 평준화지역(전주·군산·익산) 일반고·자율형공립고 신입생 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소속 중학교, 도교육청 누리집, 전북고입전형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평준화지역 일반고·자율형공립고 신입생 모집정원은 총 9005명으로 지원자는 9218명이었다. 이중 전주 5455
최인 기자(=전주)
2025.01.10 10:57:30
시·군은 '광역전철망' 빨리 구축하자는데 '보조금 타령'만 하는 전북자치도
전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 9일 결의안 채택 중앙에 건의
전북의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과 광역 생활권 확대 차원에서 전주-익산-완주-군산(새만금)을 잇는 '전북 광역전철망 구축'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전북자치도는 보조금 문제를 언급하며 소극적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 10일 일선 시·군에 따르면 전주와 완주, 익산, 군산(새만금 공항) 등 4개 시·군을 연결하는 '전북권 광역전철망(셔틀)'을 구축할 경
2025.01.10 10:54:59
정읍시, FTA 피해 농가 '피해보전직불금 식량분야' 신청 접수
식량분야 기존 11개 품목 외 신규 품목발굴 위한 신청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자유무역협정(FTA)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피해보전직불금 식량분야 신규 품목 신청을 오는 21일까지 접수받는다. FTA 피해보전직불금은 FTA로 인해 수입이 급증하거나 가격이 하락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지원하는 제도로, 식량분야·축산분야·원예특작분야·임업분야로 나눠 지원한다. 이번 신청은 식량분야 신규 품
2025.01.10 10:38:21
김윤덕 의원, 승인주체 이원화 등 해결 '후백제역사문화권 정비법' 대표발의
"역사문화권 정비구역 행위제한의 모호성 없애고, 정비사업 계획부터 집행까지 일관성을 확보"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전주시갑)이 '후백제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정비한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 했다. 현행법은 역사문화권 정비구역을 지정해 건축·택지조성·수목식재 등의 특정행위를 제한하고 있으나, 개별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일률적인 규제와 행위제한의 범위 및 허용 기준이
2025.01.10 10: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