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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역 활용 '전국 학회' 유치를"…"이색 회의시설 '유니크베뉴' 개발해야"
익산 MICE 활성화 포럼에서 '백가쟁명' 제안
국내 철도 교통의 중심지인 전북 익산시가 익산역을 활용한 '전국 학회 유치'와 이색 회의시설인 '유니크베뉴' 개발의 실질적인 마이스(MICE)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 볼만 하다는 전문가 주장이 나왔다. 익산시와 익산문화관광재단은 19일 익산세계유산센터에서 '익산 마이스(MICE) 관광 육성전략 포럼'을 공동 개최하고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등을 진행했다.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19 16:43:52
전주시설공단 혁신 청사진 발표… “고객만족, 시민을 행복하게…”
안전우선 윤리경영·소통공감 동행협력 등 지속발전 4개 경영목표
전북자치도 전주시설공단이 19일 2025년을 혁신성장의 원년으로 정하고 지속 가능성을 핵심 목표로 ‘고객만족과 시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공단측은 19일 전주시청 기자실에서 이 같은 방침을 설명하는 ‘2025년 신년 브리핑’을 열고 주요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이에 앞서 공단은 18일 2025년 미해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우선
정재근 기자(=전주)
2025.02.19 16:43:39
'익산 마이스' 소규모 비중 63%…마케팅·인프라 등 '마인특 전략' 필요
"마이스산업 전담부서 설립 필요" 주장도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전시·컨벤션산업(MICE) 산업이 50명 이하 유치의 소규모로 일관하고 있어 마케팅 강화와 인프라 확충, 특화행사 개발 등 속칭 '마·인·특 전략'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익산시와 익산문화관광재단은 19일 오후 익산세계유산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공동으로 '익산 MICE 관광 육성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로컬 마이스시티 익산의 가능
2025.02.19 15:37:32
무주군, 무풍면 사과단지 영농형 태양광 실증시범 연구 박차
사과 과원 1,150㎡ 규모에 48kW 전기생산 가능한 발전시설 설치로 소득도 창출하고 사과 생육 및 생산성, 환경 변화 등 분석 연구도 병행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무풍면 애플스토리 테마공원에서 저탄소 신재생 전기에너지와 사과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시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시범 사업‘은 무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하게 된 것으로, 사과 과원에 국내 최초로 적용시킨 사업이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주군은 사
김국진 기자(=무주)
2025.02.19 15:24:55
채영병 전주시의원 “이동교 인근 재개발 현장 쓰레기로 아수라장”
산업폐기물, 심지어 음식물 쓰레기도…임시펜스 설치·감시체제를
전북자치도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채영병(효자2동, 효자3동, 효자4동)의원은 19일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이동교 인근 재개발 현장이 쓰레기장이 아닌 도심 중심지임에도 산업폐기물과 생활쓰레기는 물론 음식물 찌꺼기 등이 뒤썩여 아수라장이지만 행정기관의 관리는 소극적이라고 지적했다. 전주시의회 제4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채영병 의원은 이날 5분 발
2025.02.19 15:24:54
박준영 SGC 에너지 부회장 “사회공헌활동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
‘사랑의 1004운동’으로 예사봉사단에 성금 기탁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종합 에너지 기업인 SGC 에너지의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19일 SGC에너지(주)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 활동으로 마련된 성금 300만 원을 예사봉사단 무료급식소에 기탁했다. 김도경 예사봉사단 이사장은 “올해에도 변함없이 군산지역 내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
김정훈 기자(=군산)
2025.02.19 15:24:53
무주군, 지역 유관기관과 합동 산림 안전기원제 개최
국유림관리소, 덕유산국립공원, 자율방재단, 산림조합 등 5개 기관 산불 및 산사태 등 각종 재해로부터 안전 기원 뜻 모아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산림 분야 안전을 소망하는 기원제를 덕유산 향적봉에서 개최했다. 19일 진행된 행사는 산불 및 산사태 등 각종 재해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산림자원을 보호하고자 지역 내 유관기관이 뜻을 모은 것으로 무주군을 비롯한 무주국유림관리소와 덕유산국립공원, 무주군자율방재단, 무주군산림조합 등 5개 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 자리
2025.02.19 15:24:52
전주시립교향악단, 27일 플루트·오보에·클라리넷 목관앙상블 공연
‘덕진예술회관 2월 문화가 있는 날’…먼나라 이웃나라 무료 공연
전북자치도 전주시립교향악단(예술감독 겸 지휘자 성기선)이 오는 27일 덕진예술회관에서 목관악기로 구성된 목관앙상블 ‘목관악기와 함께하는 먼나라 이웃나라’ 무료 공연을 선보인다.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이번 공연은 플루트와 오보에, 클라리넷 등 목관악기로 구성된 공연으로, 다양한 나라의 음악이 풍부하고 웅장한 소리로 연주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이날
2025.02.19 15:24:50
"국립현대미술관 전주분원 유치에 전북자치도 적극 나서야"
김이재 전북도의원, 임시회 통해 집행부 적극 추진 주문
미래 문화산업의 시장 확장성을 들며 국립현대미술관의 전주분원 유치에 전북특별자치도가 적극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이재 전북특별자치도의원(더불어민주당, 전주시 4)은 19일 배포한 자료를 통해 국립현대미술관 전주 분원 유치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김이재 도의원은 "스페인 바스크주 정부가 인구 34만 소도시에 불과한 빌바오시에 구겐하임
김대홍 기자(=전북)
2025.02.19 15:24:49
양영환 전주시의원 “‘전주푸드’ 밑 빠진 독에 혈세 줄줄이 샌다”
전주시 출연금 지출은 매년 10%씩 증가…실행계획도 차일피일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가 본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전주시의 출연금을 갉아먹으며 시민들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시의회에서 제기됐다. 양영환 전북자치도 전주시의원(평화1·평화2·동서학·서서학)은 19일 전주시 출연기관인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에 매년 출연금이 증가하고 있지만 로컬푸드직매장으로써 제 기능을 못해 시민의 혈세가 줄줄이 세고 있다고 비판했다.
2025.02.19 14:3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