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4일 08시 33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우범기 전주시장, 체류형 관광지 조성 지방정원 조성사업 점검 활동
아중호수 중심으로 지방정원 일대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 예정
전북자치도 우범기 전주시장이 전주 동남부권 체류형 관광거점이 될 전주지방정원 조성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구체적으로 점검했다. 우범기 시장은 21일 덕진구 우아동 옛 전주자연생태체험학습원 일원에 들어설 전주지방정원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전주지방정원 조성사업과 거점형 대형놀이터 조성사업, 전주관광케이블카 사업 대상지 등을 둘러봤다. 전주지방정원 조성사업은
정재근 기자(=전주)
2025.02.22 14:57:33
싱가포르 국회의장단, 전주 공식 방문…국내 유일 지방도시 방문해
우범기 전주시장과 만나 영화관광, 컨벤션 융복합산업 등 협력 논의
한국-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한국을 방문 중인 싱가포르 국회의장단이 국내 지방도시 중 유일하게 전주를 공식 방문해 관심을 끌었다. 전주시는 21일 시아 키앤 펭(H.E. SEAH KIAN PENG) 국회의장과 루이스 추아 싱가포르 노동자당 국회의원, 응 링 링 싱가포르 인민행동당 국회의원, 에릭 테오 주한싱가포르 대사 등 주요 싱가포르 고위급이
2025.02.22 14:57:32
김정기 전북도의원 “새만금권역 3개 시군 갈등해소 특별지자체 구성”
3개 시군 소모적 논란…‘특별지방자치단체 구성 촉구 건의안’ 발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정기(부안) 의원은 21일 새만금권역내 3개 시군간 갈등 고조되면서 소모적인 사회적비용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 새만금권역내 갈등해법으로 특별지자체 구성을 위한 ‘새만금특별지방자치단체 구성촉구 건의안’을 발의했다. 전북도의회 제416회 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 의원은 새만금권역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간 갈등 고소로 소모적
2025.02.22 14:57:31
윤수봉 전북도의원 “상임위원장이 서명 안해줘 긴급현안질문 무산”
“입법기관에 대한 명백한 폭거…의정활동 방해” 강력 항의 신상발언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윤수봉 의원(완주1)은 21일 해당 상임위원장이 서명을 해 주지 않아 긴급현안질문이 무산된 것은 입법기관에 대한 명백한 폭거로써 강력한 항의와 함께 의원의 의정활동이 충분하게 보장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41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윤 의원은 신상발언을 통해 소관 상임위원장의 협의관련 서명이 누락되어
2025.02.22 14:57:30
전북도의회 “정부,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조속히 추진하라”
김대중 의원 대표 발의 촉구건의안 채택 지역균형발전 강력 촉구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21일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지속가능한 국가 존속을 위해 정부가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대중 의원(익산1)은 이날 제416회 임시회에서 “서울공화국만을 유지·발전시키는 수도권 중심 정책기조에서 지방중심 정책기조로 서둘러 전환하지 않으면 초저출생, 초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대부분의 지
2025.02.22 14:57:28
헌재 탄핵 심판 25일 종결…전북 탄핵소추위원 2인 소회는?
이춘석 "새 대한민국 열릴 때까지"…이성윤 "파면 시간 성큼 다가와"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을 오는 25일 종결하기로 결정했다. 마지막 변론에서는 증거 조사와 함께 양측의 종합 변론, 그리고 윤 대통령과 국회 소추위원 측의 최종 진술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회 탄핵소추위원으로 활동해온 전북 출신의 2인 국회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간의 소회와 각오를 다지는 글이 22일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이춘석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22 11:22:41
"尹 불출석 사유가 '삼권분립'이라고?"…한병도 "국민주권에 도전"
한 의원 21일 '내란 국정조사 특위'에서 비판
국회 내란 국정조사 특위 위원으로 활동 중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을)이 윤석열 대통령의 국회 청문회 불출석과 관련해 국민주권에 대한 도전이라고 비난했다. 한병도 의원은 21일 페이스북에 '질서유지는 대통령 뜻대로 움직이는 질서였나"라는 글을 올리고 "윤석열은 국회에 군을 투입한 명분으로 '질서 유지'를 얘기했다"며 "이날 국정조사 특위에서
2025.02.22 10:45:23
전북도-전북대, 글로컬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시동
'사업관리위원회' 출범…19개 지역상생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대학교 글로컬대학에 지원하는 도비를 활용해 지역상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전북자치도는 사업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성과 평가 및 점검 체계를 마련해 대학과 지역 간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21일 김종훈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전문가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대 글로컬대학 지역상생사업 사업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양승수 기자(=전북)
2025.02.22 10:44:56
청년창업센터 찾은 정헌율 익산시장…"청년 꿈 현실 되도록 지원"
연면적 9300㎡ 규모, 청년 창업 위한 맞춤형 지원 공간
전북자치도 익산시를 청년 창업 천국, 이른바 '청창천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정헌율 익산시장이 21일 청년식품창업센터를 찾아 미래 식품산업의 이끌어가도록 적극 지원할 뜻을 밝혔다. 정헌율 시장은 이날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청년식품창업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이명남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본부장, 임탁균 익산지역자활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21 19:36:29
군수가 외국인 근로자와 '진솔 대화'…법무부 우수 지자체 된 '장수군'
최근 3년간 해외입국 평균 이탈률 5% 미만 해당
최훈식 전북자치도 장수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과 격의없이 진솔하게 대화하며 수시로 어려움 등을 파악해 해결의 길을 마련한다. 먼저 다가가서 두 손으로 악수하고 외국인 근로자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은 일상이다. 그래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최 군수는 머나먼 타국의 위엄있는 단체장이 아니라 큰형이나 삼촌과 같이 가까운 관계라는 호평이 나온다. 덕분에
박기홍 기자(=장수군)
2025.02.21 17:5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