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8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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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연방제'? '개 풀 뜯어 먹는 소리'!
대선, 삐딱하게 읽기 <7> 권영길이 지지부진한 이유
'미워도 권영길'이냐 '적극적 기권'이냐의 기로에서 고민한 끝에, 나는 민주노동당에 표를 던지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내 표는 권영길에게 주는 표가 아니다. 2007년 현재 대선 정국에 임하는 민주노동당의 입장에 던지는 표도 아니다. 어쨌든 좌파 정당이
한윤형 학생
"'희망' 타령하는 기성세대는 답해 보라"
대선, 삐딱하게 읽기 <5> 이회창은 왜 돌아왔는가?
System don't works! <심슨>의 에피소드 중 하나. 워싱턴에서 열리는 웅변대회 본선에 나가게 된 심슨 가족의 딸 리사는 우연히 하원의원의 비리를 목격하고 준비한 원고를 버린 후 격앙된 어조로 미국의 민주주의가 썩었다는 요지의 연설을 시작한다. 연설이 시작되자마자 청중 중에 섞여 있던 요원이 한 상원의원에게 전화를 건다. "소녀
"바야흐로 '구렁이들의 전쟁'이 도래했다"
대선, 삐딱하게 읽기 <3> 대선 기권을 탓하지 말라
검증된 이무기냐, 미확인 생물체냐 검증된 이무기를 택할 것이냐, 미확인 생물체를 믿어볼 것이냐. 이것은 정치인의 능력을 평가할 자료가 부족한 한국의 유권자에게 고유한 문제다. 미국의 대선을 살펴보면 대개 주지사를 역임한 정치인들이 유력 정당의 대선 후보로 나온다. 유럽에서 정치인은 거듭되는 정권 교체 속에서 자신이 속한 정당이 정권을 잡았을 때 책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