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1일 2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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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한국엔 먹어선 안되는 비가 내렸다"
[우석균 칼럼] 아이들에게 방사능 괴담을 교육하는 정부 ②
지난번에 이어 정부가 말하는 방사능 괴담에 대해 조금 더 정리해 보자.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학생들과 학부모를 위해 교육 자료로 보낸 안내 자료에는 다음과 같은 글들이 실려있다."지진이 발생한 일본에서는 방사능과 관련하여 학교가 휴업한 사례는 없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빗물 속의 방사선량은 마시는 물로 계산할 경우 하루 2리터씩 1년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의사
"정부 허용치 방사능 낙진으로 암 환자 5000명 더 발생"
[우석균 칼럼] 아이들에게 괴담을 교육하는 정부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학생들과 학부모용 교육 자료를 내보냈다. (☞바로 보기) 내용은 대략 이렇다. "방사선량이 일정량을 넘지 않으면 우리 몸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는다." "방사선도 빛과 같은 에너지 흐름으로 오염되거나 전염되지 않는다." "빗물
언제까지 편서풍 타령? MB, 재일 한국인 대피를 권고하라!
[우석균 칼럼] 왜 한국 정부만 자국민 생명에 수수방관인가?
미국이 자국민에게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로부터 80㎞ 이상 거리로 대피하든지 또는 가택 내 대피를 하라고 권유했다는 뉴스가 나온다. 프랑스, 독일은 물론 여러 나라들이 여행 자제는 물론 자국민들을 최소한 도쿄 지역에서 벗어나라고 권고하고 일본행 비행편을 취소하고
"동성애=에이즈"? '바른 성문화'? 무지와 편견부터 벗지!
[우석균 칼럼] 김수현 작가를 지지한다
'바른 성문화를 위한 전국 연합'이라는 단체가 <인생은 아름다워>를 겨냥해 "인생은 아름다워 보고 게이된 내 아들 에이즈로 죽으면" 운운하는 제목으로 <조선일보>에 광고를 낸 것을 뒤늦게 알았다. 광고 내용을 살펴보니 가관도 아니다. 우선 의견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