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5일 0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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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생물자원관, '유전자원의 접근·이익 공유' 설명회 및 전문가 상담회 개최
나고야 의정서 인식 제고와 국가생물주권 강화 계기 '기대'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유전자원의 접근·이익 공유(ABS)' 설명회 및 전문가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5월 31일 자원관 내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소속 직원과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목포대학교, 마린테크노 등 전남지역 연구기관과 대학, 기업 등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나고야의정서에 대한 인식을
박진규 기자(=목포)
호남권생물자원관-한국생명공학연구원, 생물자원 보존·활용 '업무협약'
선진화연구단-생물자원센터, 공동 연구와 지속적 교류 체계 구축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섬야생생물소재 선진화연구단이 31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생물자원센터와 생물자원 보존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야생생물 클러스터 거점은행으로 우리나라 섬·연안 생물자원의 발굴·보전·활용연구를 전담하는 국내 최초 섬·연안 생물자원 연구기관이다. 미생물 클러스터의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생물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섬 야생생물 소재 선진화 연구단' 공식 출범
야생생물 소재가 바이오 소재로 활용될 수 있는 기반 마련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류태철)은 다부처 국가생명연구자원 선진화 사업의 첫 걸음으로 '섬 야생생물 소재 선진화 연구단'을 공식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국가생명연구자원 빅데이터 구축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2023년도 환경부 환경기술개발사업 과제로 바이오 분야의 성장 가속화를 위해 범부처가 힘을 모아 생물 소재 인프라를 본격
손혜원 호남 비례정당 창당 발언에…광주·전남 "개딸들 몇명이나 되나" 회의적
지역 정치권 "호남을 너무 쉽게 보는 것 같다" 비판
손혜원 전 의원이 코인 투자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을 옹호하며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신당 창당 구상을 밝히자, 광주·전남 정치권에서 불쾌한다는 반응이다. "호남을 너무 쉽게 보는 것 같다"는 비판과 함께 신당 성공 가능성도 낮게 보는 모습이다. 손 전 의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손혜원 TV'서 '김남국 의원, 우리 같이
조옥현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다음 참여자로 김진남 도의원·김성희 도교육청 학생교육원장 지명
전라남도의회 조옥현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목포2)이 16일 마약 예방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마약은 출구 없는 미로'를 뜻하는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은 마약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근절과 범죄예방을 위해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 등이 함께 해 지난달 26일 시작했다. 범국민 릴레이 방식으로
호남권생물자원관, 한국자원식물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우수학술상 '다수'
이하늘·서찬·남보미 전임연구원 등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2023년 한국자원식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다수의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16일 호남권생물자원관에 따르면 최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고랭지 자원식물의 융·복합기술연구'를 주제로 총 61건의 연구가 발표됐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연구성과는 이하늘 전임연구원이 발표한 '구절초 추출물에 의한 인플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