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02일 12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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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청해진 크로스핏 전국 대회 '성료'…1500명 방문 '북적'
이틀간 최대 6억여 원 경제 효과…시상금으로 완도 전복 구매·홍보 '눈길'
완도군이 개최한 스포츠 마케팅이 외지 방문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16일 군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개최한 '2026 완도 청해진 크로스핏 전국 대회'가 전국 선수들의 열정과 관람객들의 응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선수 500명과
김찬호 기자(=완도)
완도군, 민선 9기 '기능 중심' 조직개편 단행… 실용·슬림화에 방점
미래전략과·수산식품산업과·돌봄의료팀 신설로 '현장 밀착형 행정' 구현
완도군이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 중심의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기능 중심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15일 군에 따르면 이번 조직 개편은 공무원 정원을 늘리지 않는 기조 아래 객관적인 조직 진단과 인력 재배치를 거쳐 진행됐다. 군은 '1개 부서 6개 팀'을 축소하는 등 전체적인 조직 슬림화를 유도하면서도 지
완도군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명품 완도 전복 맛보고 즐기세요"
전국 16개 휴게소 판매 본격화…연간 66톤 소비로 어가 활력 '기대'
최근 전복 가격 하락과 소비 둔화로 완도 지역 양식 어가들의 시름이 깊어지는 가운데 고속도로 휴게소가 완도 전복의 새로운 대량 소비처로 떠오르고 있어 주목된다. 14일 완도군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함안휴게소 등 고속도로 휴게소 4개소에서 '완도 전복 활용 휴게소 메뉴'의 소비 촉진 행사가 열렸다. 이번 사업은 완도군과 전남광주통합
완도군, 7억 투입 양식 어장 정화 나선다… 깨끗한 바다 만들기 '총력'
완도읍 장좌리·청산면 모동리 등 632ha 대상…23일까지 추가 참여 어촌계 모집
완도군은 청정 바다 환경을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어업 터전을 다지기 위해 '양식 어장 정화 사업'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기간의 양식 활동으로 인해 바다 밑바닥에 쌓인 침적 폐기물을 수거·처리함으로써 해양 생태계를 복원하고 수산물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골자다. 군은 올해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완도읍 장좌리와 대야1리, 군외면 달도리,
완도군,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주민 참여형 안전문화·신속한 복구 역량 '호평'…특교세로 안전망 보강
완도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기후위기로 인한 해수면 상승과 자연재해 위험이 날로 고조되는 섬 지역의 악조건 속에서 군의 종합적인 재난 대응 역량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
완도군, 일과 휴식을 함께…'완도형 워케이션' 참가자 모집
'전남 블루 워케이션' 공모 선정, 3박 시 최대 30만 원 지원
완도군이 일(Work)과 휴가(Vacation)를 동시에 즐기는 새로운 근무 문화 트렌드에 발맞춰 '완도형 워케이션'을 본격 운영한다. 9일 군에 따르면 '완도형 워케이션'은 지난 4월 전라남도 주관 '전남 블루 워케이션'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정한 바다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완도만의 매력을 담아 기획됐다.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이며
완도군, '9년 연속 블루 플래그'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7월 11일 개장
'안전 최우선'…카약·래프팅·요트 등 해양 레저 프로그램 운영
완도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11일부터 내달 17일까지 38일간 청정 해변인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개장한다고 8일 밝혔다.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3.8km에 이르는 은빛 백사장과 울창한 해송 숲이 어우러진 서남해안의 대표 휴양지다. 특히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해수욕장에만 부여되는 국제 인증인 '블루플래그(Blue Flag)'를 아시아 최초로
완도군, '청해진 크로스핏 전국 대회' 개최…7월 11~12일
크로스핏·피티니스 선수 등 3600여 명 '집결'
완도군은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청해진스포츠센터 일원에서 '2026 완도 청해진 크로스핏 전국 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완도군이 주최하고 ㈜에스티비인터내셔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완도군의회와 완도군체육회가 후원하며 총 상금 2000만 원 규모로 치러진다. 대회에는 아시아 전역의 크로스핏 및 피트니스 선수 600명을 비롯해 코치진과 관계자 등
완도군, 반값 여행·단체 관광 인센티브 효과 '톡톡'
올 상반기 관광객 4만 명 방문…40억 소비로 '지역 경제 활력'
완도군이 올해 상반기 추진한 '완도 반값 여행'과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톡톡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6일 군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개별 관광객 대상의 '완도 반값 여행'에는 총 2만 6187명(1만 2126개 팀)이 참여해 약 33억 원의 소비 유발 효과를 기록했다. 이 사업은 관광객이 숙박·식당
완도군, 7월 추천 관광지에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선정
"지출 경비 50% 완도사랑상품권 환급"… 파격적인 '완도 반값 여행' 혜택 연계
완도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추천 관광지로 남해안의 대표적인 여름 휴양지인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추천 관광지 선정과 맞물려 여행 경비의 절반을 되돌려주는 파격적인 '완도 반값 여행' 지원책을 연계해 여름철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지난달 26일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한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