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4일 0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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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아 공영아, MB정권에서 고생이 참 많다"
[한반도 브리핑]<118> 대북 발언의 진정성을 묻는다
당시 인수위의 책임 있는 관계자는 '주겠다. 대신 지금은 아니고 새 정부가 출범하면'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장관은 인수위의 뜻을 북측에 알려도 되냐고 물었더니, 그래도 좋다고 해서 북측에 알렸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는가? 몇 달 전까지 옥수수를 구
김연철 한겨레평화연구소 소장
남북관계 안 하고 이대로 버틸 수 있나요?
한반도브리핑 <104> 정책 전환이 필요한 3가지 이유
기다림.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은 기다림인가? 핵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왕창 퍼주겠다'고 한다. 인도적 지원도 마찬가지다. 북한이 요청할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입장이다. 남북 대화도 북한이 자세가 되어야 하겠다고 한다. 먼저 무엇을 하지 않겠다는 전략이다. 하염없는 기다림. 문제는 북한이 응하지 않을 때이다. 어떻게 될까? 여론의 이중성 통미봉
MB, 북핵 악화됐으니 '채찍' 들 텐가?
한반도브리핑 <96> 불능화 중단 따른 정세관리 시작해야
이명박 정부 출범 6개월이 지났다. 남북관계는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금강산 사태로 마비되었다. 해법은 보이지 않는다. 정부의 해결 의지도 없어 보인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북핵 상황도 꼬이고 있다. 북한 외무성은 26일 불능화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미국의 선거전이 시작된 상황에서 타협의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이래저래 남북대화 중단의 장기화는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