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3일 2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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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판단' 앞에 선 양산 농수산물유통센터...무슨 일이?
새 위탁운영업체 선정 과정 '불공정' '특혜' 논란...탈락업체, 검찰 고소 등
계약의 기본은 조건이다. 이 조건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돈이고, 부가적인 제안사항이 비교우위에 있다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계약 성사는 당연한 결과이다.하지만, 납득하기 어려운 결과가 나오면 논란이 불거진다. 더 좋은 조건을 내세웠지만 계약에서 탈락했다고 생각하는 쪽은 반발하기 마련이고, 결과물을 가지게 된 쪽과 그런 선택을 해준 쪽은 한데 묶여 모종의
김병찬 석동재 기자(=경남)
창원경제 "규모축소·고용위기"
조선산업 이어 원전산업 침체 악영향 우려…3일 세미나서 제기
정부의 ‘탈원전’ 에너지 정책이 원전 관련 대기업과 280여개 협력업체가 밀집한 경남 창원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 직접적 이해관계가 얽힌 두산중공업을 비롯해 지역 경제계와 자치단체, 전문연구기관 등의 전반적인 의견은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의견은 창원시 산하 전문연구기관인 창원시정연구원(원장 전수식)과 창원상공회의소(회장 한철수)가
추미애 "홍준표, 도지사 꼼수 사퇴는 놀부심보"
18일 경남 창원서 문재인 후보 지원유세...표심 '3가지 요점 정리'도 제시해 눈길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를 겨냥해 “도지사직 꼼수 사퇴로 경남도민의 참정권을 침해한 것은 ‘놀부심보’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포격했다. 추 대표는 대통령 선거운동 이틀째인 18일 오후 경남 창원을 찾아 성산구 상남동 분수광장과 인근 시장을 찾아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며 “경남도민은 홍 후보와 자유한국당을 절대 용서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