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3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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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로 플루토늄 추출 사실상 불가능"
<전문가 진단> IAEA 감시망 피할 방법 없어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대북 경수로사업의 발전소 본체 콘크리트 타설 기념식이 7일 북한 금호지구에서 거행되었다. 북한의 국제원자력기구(IAEA) 특별핵사찰 수용문제가 여전히 핫이슈로 남아있긴 하지만, 이 행사는 지금까지의 난항에도 불구하고 제네바합의 이행의
강정민 핵공학 박사
"핵물질 보관으로 '핵감축' 빛바래"
<전문가 기고> 미ㆍ러 핵감축과 플루토늄 처분
미ㆍ러 양국의 최근 핵무기 대량감축 합의에 대해 진정한 군비감축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비판이 만만치 않다. 미국의 주장에 의해 감축될 핵무기의 핵물질을 완전 폐기하는 것이 아니라 각국이 저장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저장된 핵물질은 유사시 핵무기 제조에 다시
미 압력만으론 북 조기핵사찰 불가능
<전문가 분석>전력지원 등 반대급부 줘야
미 부시행정부는 최근 북한의 핵동결 준수에 대한 미 행정부 차원의 보증을 유보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이전 클린턴행정부의 정책을 뒤집은 것이다. 클린턴행정부는 94년 제네바 북미합의 이후 매년 의회에 대해 '북한이 핵동결을 준수하고 있다'고 보증해 왔으며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