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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교육부의 LINC+ 육성사업 2단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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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교육부의 LINC+ 육성사업 2단계 선정

2021년까지 3년간 사업비 지원받아

▲경남대학교 전경. ⓒDB
경남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 단계평가에 통과해 오는 2021년까지 2단계 사업을 운영하게 됐다.

교육부는 기존 사업을 수행한 산학협력 고도화형 55개교를 대상으로 평가를 통해 상위 80% 대학을 우선 선정했다.

경남대는 이번 2단계 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사업비를 지속적으로 지원받게 됐다.

경남대는 그동안 꾸준히 추진해온 산학친화형 대학체제 개편, 산학 맞춤형 인재양성, 지역 특화분야 인력 양성체계 구축 등 산학협력 사업을 통한 인프라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시스템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 대비 창의적 인재 양성사업과 지역기업 성장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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