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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 김동욱, EBS 한국기행 '겨울·고수를 찾아서' 녹화현장 서예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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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 김동욱, EBS 한국기행 '겨울·고수를 찾아서' 녹화현장 서예퍼포먼스

서예가 쌍산 김동욱은 28일 새벽 7시 울산 진하해변에서 EBS 한국기행 '겨울·고수를 찾아서' 녹화 현장에서 길이 40m 광목천에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맹세한다"는 글씨를 쓰는 서예 퍼포먼스 행사를 마련했다.

쌍산은 이 프로그램 녹화를 위해 전날부터 신불산 작천정 계곡물에서 상의를 탈의하고 '수필천통'(물로 글을 쓰면 하늘과 통할 수 있다)이란 글씨를 물로 쓰는 촬영을 했다. 이날 녹화분은 1월 21일 오후 9시30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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