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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기재부 출신 간부 재정특보로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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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기재부 출신 간부 재정특보로 임용

ⓒ경북도

경상북도는 내년도 국비확보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재정부 출신 권오열(전 기재부 예산기준과장, 사진 왼쪽)씨를 재정특별보좌관으로 임용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취임 후 인사원칙에 대해 언급하면서 국비확보가 지역발전의 주춧돌임을 강조하며 기재부 출신 경제(예산)보좌관을 전문임기제로 뽑겠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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