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전재수 부산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안전 현장 점검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전재수 부산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안전 현장 점검

부산새벽시장 물가·소비 동향 살피고 상인 의견 청취…사상~하단선 공사구간 안전 현안도 점검

전재수 부산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산새벽시장의 물가와 소비 동향을 점검하고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 구간을 찾아 안전 현안을 살피는 등 민생과 생활안전 현장 점검에 나선다.

16일 부산시는 전재수 부산시장이 사상구 부산새벽시장을 방문해 추석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의 물가와 소비 동향을 살피고 상인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추석 대목을 앞두고 전통시장 현장의 물가와 소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상인들이 체감하는 경기 상황과 영업상의 어려움, 시장 이용객의 불편 사항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전재수 부산시장(왼쪽)과 서태경 사상구청장(오른쪽)이 16일 부산새벽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부산시

이날 전 시장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농산물 등 주요 판매 품목의 가격과 판매 동향을 직접 확인했다. 또 상인과 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만나 명절을 앞둔 시장 분위기를 살피고 시장 운영과 이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불편 사항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

특히 시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의 물가와 소비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상인들의 영업 여건 개선과 시장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현장에서 청취한 의견과 불편 사항은 관계 부서와 공유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펴 향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이후 전 시장은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 구간의 안전과 관련한 주요 현안도 현장에서 살폈다. 시는 이날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과 상인·주민 의견을 관계 부서 및 유관 기관과 공유하고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등 시민과 상인들이 보다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전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불편을 세심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상인과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정대영

부산울산취재본부 정대영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