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공직자부터 제복 입은 군인까지…강원 든든하게 지킨 파수꾼들 한자리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공직자부터 제복 입은 군인까지…강원 든든하게 지킨 파수꾼들 한자리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7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제28회 강원목민봉사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강원목민봉사대상은 도민을 위해 헌신한 공직자를 발굴하고 참된 목민정신을 알리기 위해 만들었다.

▲제28회 강원목민봉사대상 시상식.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와 강원도민일보가 공동 주관하며 올해로 28회를 맞았다.

올해 수상자는 일반행정 김한(영월교도소), 교육행정 최진혁(삼척교육지원청), 경찰행정 허남건(강원경찰청), 소방행정 김광규(동해소방서), 대민지원 김양수(육군7067부대), 의정지원 안효범(강원특별자치도의회) 등 6명이다.

수상자들은 행정·교육·경찰·소방·군·의정지원 분야에서 지역사회 봉사와 도민 안전, 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했다.

▲제28회 강원목민봉사대상 시상식.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가족, 도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공적 영상 상영, 부문별 시상, 축사, 수상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했다.

박길선 의장은 “강원목민봉사대상은 28년 동안 도민을 위해 헌신해 온 공직자 노고를 기리고 참된 목민정신을 이어온 뜻깊은 상”이라며 “각자 자리에서 봉사를 실천해 온 수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