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7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제28회 강원목민봉사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강원목민봉사대상은 도민을 위해 헌신한 공직자를 발굴하고 참된 목민정신을 알리기 위해 만들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와 강원도민일보가 공동 주관하며 올해로 28회를 맞았다.
올해 수상자는 일반행정 김한(영월교도소), 교육행정 최진혁(삼척교육지원청), 경찰행정 허남건(강원경찰청), 소방행정 김광규(동해소방서), 대민지원 김양수(육군7067부대), 의정지원 안효범(강원특별자치도의회) 등 6명이다.
수상자들은 행정·교육·경찰·소방·군·의정지원 분야에서 지역사회 봉사와 도민 안전, 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했다.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가족, 도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공적 영상 상영, 부문별 시상, 축사, 수상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했다.
박길선 의장은 “강원목민봉사대상은 28년 동안 도민을 위해 헌신해 온 공직자 노고를 기리고 참된 목민정신을 이어온 뜻깊은 상”이라며 “각자 자리에서 봉사를 실천해 온 수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